토론토 한인 대표 헤어명소 ‘김은환 헤어살롱’
한인뉴스 | 작성시간 :2025-03-02 14: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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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미용기술과 세심한 서비스, 고객 만족 우선 최신 헤어 트렌드 반영, 맞춤형 스타일링 제공 고객 중심의 헤어 케어, 넓고 쾌적한 미용실 내부

사진-영앤스틸 센터포인트몰 맞은편 TD은행 프라자에 위치한 '김은환 헤어살롱'의 입구(사진-캐나다코리안뉴스,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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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트럼프 관세 제동? 미 상원, 캐나다산 제품 관세 철회 결의안 통과
2일(화) 저녁미국 상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부과한 25% 관세를 철회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결의안 투표에서 공화당 의원 4명이 민주당과 손을 잡으면서 찬성 51표, 반대 48표로 결의안이 승인됐다. 결의안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선포한 국가비상사태를 종료하고 발효된 관세 부과 조치를 무효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앞서 트럼프는 국제긴급경제비상권한법(IEEPA)에 근거하여 캐나다에서 유입되는 마약이 미국 안보를 위협한다며 캐나다산 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했다. 그러나 민주당과 일부 공화당 의원들은 이 조치가 국가비상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권한을 조작해 무역 장벽을 강화하려는 시도라며 반발했다. 버지니아주의 팀 케인 민주당 상원의원은 "펜타닐(Fentanyl) 문제의 주요 원인은 멕시코와 중국인데 캐나다를 타겟으로 삼은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이 법안이 공화당이 장악한 하원을 통과하고 트럼프가 서명할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자유 무역을 제한하여 미국 경제를 재건하려는 트럼프의 비전에 대한 공화당의 지지가 한계가 있음을 보여준다. 한편, 트럼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트루스소셜(Truth Social)'에 찬성표를 던진 공화당 의원 4명을 지목하며 "공화당의 이념을 지켜야 한다"고 강하게 반발했다.
정치
트럼프 정부, 캐나다 관세 대상서 제외…한국은 25% 상호관세
2일(수) 오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발표한 국가별 상호관세 부과 정책에서 캐나다와 멕시코는 제외됐다. CNBC에 따르면, 두 국가는 기본 10% 관세뿐만 아니라 추가 관세 부과 대상에서도 당분간 제외될 예정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캐나다와 멕시코에서 수입되는 제품에 대해 기존에 부과되던 25%의 관세가 종료되거나 유예될 경우에만 기본 10%의 관세를 적용할 방침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캐나다와 멕시코가 추가 관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 것은 트럼프 대통령과 두 국가 정상 간 여러 차례 협상의 결과"라고 평가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와 멕시코가 미국으로의 마약 및 범죄 유입을 막지 못하고 있다며 두 나라에서 수입되는 모든 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미국·멕시코·캐나다 무역협정(USMCA)에 따라 캐나다 및 멕시코 물품에 대한 관세를 유예했으며 이 유예 조치는 이날 만료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발표에서 "기본적으로 10% 관세를 부과하고 특정 국가에는 추가 관세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 세계 135개국을 대상으로 상호관세를 발표했는데 국가별 최고 상호관세율은 캄보디아(49%)였다. 기본 10% 관세는 5일부터, 국가별 상호관세는 9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한편, 미국이 발표한 한국의 관세는 25%로 한미FTA(자유무역협정)도 사실상 백지화되어 앞으로 한국에서 생산돼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제품에는 25%의 상호관세가 부과된다. 당장 우리나라 경제를 지탱해온 자동차 등의 수출전선에 이상이 생기면서 정부도 대응책 모색에 나섰다.
스포츠단체
온타리오 축구리그 한인팀 'SPG 레드데빌스' 선수 모집
한인들로 구성된 'SPG 레드 데빌스 유나이티드(SPG Red Devils United, 이하 레드데빌스)' 구단이 온타리오 축구리그 시즌을 앞두고 선수 모집을 위해 입단테스트(트라이아웃)를 진행한다. 온타리오 축구 리그(OSL, Ontario Soccer League)는 온타리오 축구협회(Ontario Soccer Association)가 주최 및 주관하는 준 프로급 리그로 레드데빌스는 유일한 한인팀으로 리그에 참여하고 있다. 레드데빌스는 올해 리그를 앞두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능력있는 선수를 모집한다. 레드데빌스 구단은 맥니콜 구장(215 McNicoll Ave, North York)을 전용구장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선수들는 우승을 목표로 2025년 OSL리그에 참가하게 된다. 레드데빌에 입단한 선수에게는 팀 유니폼과 트레이닝복, 구단이 운영하는 주중 연습과 각종 토너먼트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레드데빌스 선수모딥 테스트는 아래와 같이 진행된다. ▲ 날짜: 4월 7일, 14일, 21일 (월요일) ▲ 시간: 저녁11시 ~ 자정 12시까지 ▲ 장소: 리치몬드힐 그린 축구장(Richmond Green Sports Dome, 1300 Elgin Mills Rd. E. Richmond Hill) 구글(Google)에서 'Richmond Green Sports Dome' 검색하면 된다. ▲ 대상: 축구에 대한 열정과 실력을 가진 선수 누구나 ▲ 입단 테스트 등록비: $10 (3회 비용) 결제 방법: jameyh0721@gmail.com (e-Transfer) ▲ 지원 마감: 4월 5일(토)까지 ▲ 신청 방법: 아래 구글폼으로 등록 관련 문의는 인스타그램 @SPGREDDEVILS 메시지 또는 이메일 spgreddevils@gmail.com로 하면 된다. . SPG 레드 데빌스 유나이티드 입단테스트 신청하러 가기
경제
4월 4일(금), 캐나다 GST/HST 세금 환급금 꼭 챙기세요
캐나다 정부가 오는 4일(금) 두 번째 GST/HST 세금 환급금(GST credit)을 지급한다. 이번 환급금은 저소득 및 중간소득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무과세 분기별 지급금으로 주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 정부에 따르면 GST 환급금을 받기 위해서는 지급 한 달 전 기준으로 만 19세 이상 캐나다 거주자여야 한다. 조정된 환급금은 가족 구성원과 순소득(넷인컴)에 따라 다르며 가족 구성별 조정된 가계 순소득 기준은 아래와 같다. ▲ 싱글 소득기준 자녀 없음: $52,255 자녀 1명: $58,755 자녀 2명: $62,175 자녀 3명: $65,595 자녀 4명: $69,015 ▲ 부부 소득 기준 자녀 없음: $55,335 자녀 1명: $58,755 자녀 2명: $62,175 자녀 3명: $65,595 자녀 4명: $69,015 만약 19세 미만이라면 다음의 조건 중 하나를 충족해야 한다. ▲ 배우자 또는 사실혼 관계의 파트너가 있거나 있었을 경우 ▲ 자녀를 양육하고 있거나 과거에 양육한 경험이 있을 경우 자녀를 공동 양육하는 부모는 해당 자녀에 대한 GST 크레딧을 절반씩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소득이 정부 기준을 초과할 경우 환급금을 받을 수 없다. 정부는 다음과 같은 금액을 최대 지급액으로 책정하고 있다. ▲ 개인: 최대 519달러 ▲ 부부 또는 사실혼 관계: 최대 680달러 ▲ 19세 미만 자녀 1인당: 179달러 GST 환급금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세금 신고 시 자동으로 심사되어 지급된다. 캐나다 정부는 지난 2022년 인플레이션 상승 당시 GST 환급금을 6개월간 두 배로 지급한 바 있다. 한편 4월에는 GST 환급금 외에도 여러 정부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 탄소 환급금(Canada Carbon Rebate): 4월 22일 지급(단, 4월 2일까지 세금 신고 필요) ▲ 온타리오 트릴리움 베네핏(Ontario Trillium Benefit): 4월 10일 지급 ▲ 캐나다 아동 혜택(Canada Child Benefit): 4월 17일 지급
경제
코스트코 캐나다, 멤버십 할인 프로모션 '지금 갱신하세요'
코스트코 캐나다(Costco Canada)가 멤버십 신규 가입 및 갱신을 고려하는 고객들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기회를 활용하면 멤버십 요금 인상 이후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코스트코는 지난해 9월 1일부터 연간 멤버십 요금을 인상했다. 골드 스타(Gold Star) 멤버십은 60달러에서 65달러로. 이그제큐티브(Executive) 멤버십은 120달러에서 130달러로 각각 인상했다. 그러나 현재 진행 중인 프로모션을 활용하면 일정 금액을 다시 돌려받을 수 있다. 현재 코스트코 캐나다는 신규 회원 또는 18개월 이상 멤버십이 만료된 회원이 온라인으로 가입 신청을 하면 다음과 같은 바우처(상품권)를 받을 수 있다. ▲ 이그제큐티브 멤버십(Executive) 가입: 80달러 바우처 제공 (200달러 이상 온라인 구매 시 사용 가능) ▲ 골드 스타 멤버십(Gold Star) 가입: 40달러 바우처 제공 (100달러 이상 온라인 구매 시 사용 가능) 해당 바우처는 오는 5월 11일까지 유효하고, 코스트코 온라인 쇼핑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프로모션 코드 'COSTCO80'을 입력해야 한다. 온라인으로 멤버십에 가입하면 4일 이내로 이메일로 바우처를 받을 수 있다. 이후 코스트코 매장을 방문하여 고객서비스 데스크에서 멤버십 카드를 발급받으면 된다. 만약 멤버십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언제든지 멤버십 취소 및 환불이 가능하다. 코스트코에서 쇼핑을 자주 한다면 이번 프로모션을 활용해 최대 80달러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자.
연예
'탑건' '배트맨' 발 킬머 페렴으로 별세…향년 65세
지난 1일(화) 할리우드 배우 발 킬머(Val Kilmer, 65세)가 로스앤젤레스에서 가족과 친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별세했다. 킬머는 1986년 영화 ‘탑건(Top Gun)’에서 ‘아이스맨(Iceman)’ 톰 카잔스키 역을 맡아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1995년 영화 ‘배트맨 포에버(Batman Forever)’에서 배트맨을 연기하며 대중적 명성을 얻었다. 또한, 1991년 ‘도어스(The Doors)’에서 전설적인 록스타 짐 모리슨(Jim Morrison)으로 열연해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툼스톤(Tombstone, 1993)’, ‘히트(Heat, 1995)’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킬머는 2014년 후두암 진단을 받고 두 차례 기관절개술을 받았으나 폐렴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생을 마감했다. 킬머는 후두암 치료로 인해 목소리를 잃었으나 2021년 다큐멘터리 ‘발(Val)’을 통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나는 축복받았다”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그의 연기 열정은 ‘툼스톤’에서 결핵 환자 닥 할러데이를 연기할 때 얼음 침대에서 연기하는 등 극단적인 방법을 동원할 정도로 강렬했다. 하지만 이러한 열정은 종종 ‘다루기 어려운 배우’라는 평가로 이어지기도 했다. 특히 ‘배트맨 포에버’ 촬영 당시 배트맨 슈트의 불편함을 언급하며 “연기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서 있기만 하면 되는 역할이었다”고 회고했다. 킬머는 배우 조앤 휄리와 결혼해 두 자녀를 뒀으며, 이혼 후에도 가족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겼다. 그는 연기뿐만 아니라 시집을 출간하기도 했으며 2012년에는 ‘조로의 전설(The Mark of Zorro)’ 오디오북으로 그래미상 후보에 오르는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펼쳤다. 할리우드를 빛낸 독보적인 배우였던 발 킬머는 영원한 ‘아이스맨’으로 팬들의 기억 속에 남을 것이다.
사회
토론토 및 GTA, 폭우·얼음비 경보…최대 50mm 강수 예상
2일(수) 토론토와 광역토론토지역(GTA)에 강풍을 동반한 폭우와 얼음비 경보가 내려졌다. 기상청 따르면 최대 50밀리미터의 강수량이 예상되며 일부 지역에는 얼음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기상청은 "2일 오전 중에 지역에 따라 짧게 얼음비(Freezing Rain)가 내리면서 일부도로 표면이 얼 가능성이 있으며 오후에는 비로 바뀌며 본격적인 폭우가 시작될 전망"이이라고 전했다. 이번 비는 남서부 온타리오에서 시작해 골든 호스슈(Golden Horseshoe) 지역으로 확산될 예정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미 포화 상태에 가까운 지반이 추가 강수를 흡수할 여력이 부족하다”며 "일부 지역에서 침수 피해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다. 이어 "특히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로 인해 국지적으로 50mm 이상의 강수량이 기록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토론토에서는 오전 늦게부터 진눈깨비(Wet Snow)나 얼음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 3시경 멈출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저녁부터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폭우가 내릴 것으로 것으로 예상했다. 비는 3일(목) 오전쯤 서서히 잦아들 전망이다. 이번 날씨로 GTA 북부 일부 지역에서는 스쿨버스 운행이 취소됐다. 주민들은 기상 변화에 대비해 교통 및 안전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공관소식
조성준 장관, 4선 축하 '자원봉사자 감사의 밤' 행사 성료
지난달 28일(금) 스카보로 컨벤션 센터에서 조성준 온주 노인복지장관의 4선을 축하하고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임웅순 주한캐나다대사, 김영재 토론토총영사, 피터 베슬렌팔비 온주 재무장관, 스티븐 라체 온주 에너지장관을 비롯한 다수의 보수당 주의원과 자원봉사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조 장관은 인사말에서 "밴쿠버에서 접시닦이로 이민 생활을 시작해 한인사회의 지지와 후원이 없었다면 오늘의 자리에 오를 수 없었을 것"이라며 "특히 15번의 선거를 치르는 동안 꿋꿋이 나를 믿고 도와준 평생의 반려자 조순옥 여사와 2018년 선거 후 뇌졸중에 걸려 병원에 누워있던 내게 희망과 용기를 준 더그 포드 온주 총리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온주 장관과 주의원들 역시 조 장관은 여러 정치인에게 타의 모범이 되고 역경을 딛고 장관의 자리에 오른 그를 존경한다고 입을 모았다. 임웅순 대사는 "조 장관은 늘 더 나은 공동체와 미래 세대를 위해 뛰어왔다"며 " 특히 미래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한 조 장관의 헌신적인 노력에 각별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1967년 이민한 조 장관은 밴쿠버에서 광부, 접시닦에, 청소부로 일하다 토론토로 건너와 사회복지대학원을 졸업하고 사회사업가로 활동했다. 이후 1991년 메트로폴리탄 토론토 시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해 시의원 8선, 주의원 4선에 성공하며 총 12번의 선거에서 승리했고 2018년 온주 노인복지장관으로 입각해 현재까지 유일하게 같은 부처를 유지해 오고 있다. 조 장관은 행사 중간 자원봉사자들에게 큰 감사를 표하며 "남을 돕는 일이 곧 자신을 돕는 일이고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그들로부터 사랑을 되돌려 받는다"고 강조했다.
경제
미, 캐나다산 목재 관세 부메랑…계란 이어 화장지 대란 오나
미국이 달걀 가격 폭등에 이어 화장지 공급 대란을 겪을 위기에 처했다. 트럼프 정부가 캐나다산 목재에 대한 관세를 대폭 인상할 경우, 화장지 공급 부족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31일(월)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현재 14% 수준인 캐나다산 침엽수 목재 관세를 올해 27%까지 인상할 계획이며, 추가 관세가 부과될 경우 50%를 넘어설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문제는 이 목재에서 추출되는 표백 펄프(NBSK)가 미국 내 화장지 원료의 약 30%, 페이퍼 타올 원료의 50%를 차지하는 필수 소재라는 점이다. 관세 인상이 현실화되면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미국 내 펄프 공장의 가동이 중단되거나 생산량이 줄어들 수 있으며 이는 화장지 가격 급등과 공급난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업계 전문가들은 캐나다산 펄프를 대체할 공급원을 찾는 것이 쉽지 않다고 지적했다. 캐나다산 펄프는 미국 내 제지 공장과 제조에 맞는 최적의 품질을 갖추고 있어 대체재를 찾기 어렵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퀘벡주의 한 목재 가공업체 관계자는 “미국이 단순히 캐나다산 목재를 선호하는 것이 아니라 품질과 생산 효율성 면에서 대체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조치가 실제 시행될 경우 미국 소비자들은 생활 필수품 가격 인상에 직면하면서 이에 따른 반발도 거세질 전망이다.
스포츠단체
재캐나다야구소프트볼협회 '유소년 봄 야구캠프' 오픈
재캐나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김종찬)가 봄을 맞아 'KCBSA 유소년 스프링 야구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1차와 2차에 나눠 리치몬드힐에 위치한 토론토 메츠 야구연습장((Toronto Mets, 100 East Beaver Creek Rd.)에 진행한다 1차 캠프 일정은 4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일요일 저녁 8시에 시작하여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2차 캠프는 5월 4일부터 25일까지 같은 시간과 장소에서 진행된다. 이번 캠프는 전문 코치들이 투수와 타격, 내·외야수비, 주루 플레이 등 나이별로 개인실력에 맞춰 소수 정예로 훈련을 실시한다. 모집 대상은 야구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부터 상급 레벨까지(8세~18세) 가능하며 모든 코치진은 전문 프로야구선수 출신으로 구성되어 있다. 코치에는 전 NCAA 선수이자 볼티모어 오리올스 소속이었던 제이슨 윌로우로가 맡으며 한인 코치진에는 형 조, 라이언 남, 토니 권, 샘 김, 에드윈 김이 있다. 4주간 진행하는 1차 캠프 참가비는 285달러이며 신청 마감은 인원이 마감될 때까지 접수한다. 관련 문의는 재캐나다야구소프트볼협회 info@kcba.ca로 하면 된다 유소년 스프링 야구캠프 신청하기 링크가기 - www,oppota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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