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여론조사, 차우 시장 47%로 선두 알렉산더 출마에 브래드포드 지지율 하락 보수 진영 표 분산 가능성 제기 토론토시장 선거, 10월 26일 실시

사진 왼쪽부터 크리스 알렉산더, 올리비아 차우 현 토론토시장, 브래드 브래드포드 후보(사진-캐나다코리안뉴스)

CKN뉴스
news@cknnews.net
0개의 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많이 본 뉴스
CKN 추천뉴스
CKN 추천뉴스

온타리오주에서 오는 8월부터 교육, 복지, 교통, 행정 전반에 걸쳐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주요 법안과 제도 변경이 순차적으로 시행된다. 학자금 지원 축소부터 고속도로 제한속도 상향, 토론토 숙박세 인하까지 다양한 변화가 예정돼 있어 학생과 시니어, 운전자, 사업자 모두 사전에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본보는 독자들을 위해 8월부터 전격 시행되는 14가지 핵심 법안과 규정 변화를 4대 부문으로 나누어 상세히 분석했다. [교육 및 보건 복지 부문] 1. 대학생 학자금(OSAP) 대개혁: 보조금 줄고 대출 증가 온타리오주 정부는 주정부 재정으로 지원되는 온타리오 학자금 지원 프로그램(OSAP)의 구조를 전면 개편한다. 이번 변경안은 2026년 8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학기부터 적용된다. 기존에는 주정부 지원금 중 최대 85%까지 갚지 않아도 되는 무상 보조금으로 받을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최대 25%까지만 보조금으로 제한된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주정부 지원금의 최소 75%를 졸업 후 갚아야 하는 대출금 형태로 받게 된다. 총지원액 12,000달러인 학생을 예로 들면, 기존에는 보조금 10,200달러/대출 1,800달러이었으나 8월부터는 보조금 3,000달러/대출 9,000달러로 변경되어 졸업 후 갚아야 할 빚이 무려 7,200달러나 늘어나게 된다. 사립 직업전문대학(Private Career College) 학생들은 온타리오 학생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아예 제외되며, 주정부 지원금 전액을 대출로만 받아야 한다. 연방 정부의 캐나다 학생 보조금(월 최대 525달러)은 유지되지만, 그동안 동결되었던 온타리오 공립대 등록금이 올 가을학기부터 3년간 연간 최대 2%까지 인상될 예정이어서 학생들의 재정 부담은 더욱 가중될 전망이다. 2. 온타리오 약품 혜택(ODB) 연간 공제액 리셋 시니어 복지 혜택이 일부 확대된다. 온타리오 약품 혜택 프로그램(ODB)은 8월 1일부터 연간 공제액 100달러를 다시 초기화하며 공제액을 채운 시니어는 처방전 한 건당 최대 6.11달러만 부담하면 된다. 3. 저소득층 시니어 공동부담금(SCP) 및 무료 치과(OSDCP) 소득 기준 완화 저소득층 시니어를 위한 약값 지원과 무료 치과 진료 프로그램의 소득 기준도 완화된다. 독신 시니어는 연소득 2만5,480달러 이하, 부부는 합산 소득 4만2,290달러 이하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준이 상향된다. [교통 및 공공 안전 부문] 4. 온타리오 주요 고속도로 제한속도 110km 상향 온타리오주 정부는 주요 고속도로 총 938킬로미터 구간의 제한속도를 기존 시속 100킬로미터에서 110킬로미터로 상향 조정한다. 1단계는 8월 21일부터 하이웨이7, 115, 400, 416, 417 일부 구간에서 시행되며, 2단계는 8월 31일부터 하이웨이 401과 403 주요 구간으로 확대된다. 다만 난폭운전 처벌 기준인 시속 150킬로미터 이상은 그대로 유지된다. 5. 오타와 50미터 ‘안전 구역(Safe Access Zones)’ 도입 오타와에서는 8월 1일부터 학교와 병원, 요양원, 종교시설 등 주요 시설 주변 50미터를 '안전 접근 구역(Safe Access Zones)'으로 지정하여 시행된다. 지정 구역 내에서 출입 방해나 소음 유발, 시위 등을 할 경우 150~5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 6. 브램턴·서드베리 대중교통 노선 대폭 조정 브램턴과 서드베리에서는 대중교통 노선 개편도 실시된다. 브램턴은 신규 산업단지 셔틀버스를 포함한 여러 노선을 조정하고 서드베리는 대학 노선을 재개하는 등 가을 학기를 앞두고 교통체계를 정비한다. [토론토 및 지역 개발 부문] 7. 토론토 숙박세(MAT) 6%로 인하 토론토에서는 숙박세(Municipal Accommodation Tax)가 8월 1일부터 기존 8.5%에서 6%로 다시 인하된다. 이는 2026 FIFA 월드컵 개최 준비를 위해 한시적으로 인상했던 세율을 원래 수준으로 되돌리는 것으로 관광객과 출장객들의 숙박비 부담도 일부 줄어들 전망이다. 8. 필 지역(Peel Region) 개발 부담금 인상 필 지역(미시사가·브램턴·칼레던)은 건설 비용 상승을 반영해 8월 1일부터 개발 부담금을 약 1.0% 인상하며 50% 감면 혜택은 11월 13일까지 유효하다. 9. 미시사가 공원 대체 분담금 인상 미시사가 시 당국은 8월 1일부터 공원 부지 기부 조례에 따라 주택 유닛당 부담금 상한선을 4% 상향 조정한다. [행정 및 비즈니스 규정 부문] 10. 온타리오 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8월 21일(금) 오후 2시 정각에 온타리오주 전역에서 시장, 시의원, 교육위원 선거에 출마하려는 후보들의 등록 접수가 전면 마감된다. 이 시간 이후로는 새로운 후보 등록이 불가하며 이미 등록한 후보가 출마 직책을 변경하거나 후보직을 사퇴(철회)하는 것도 전면 금지된다. 11. 물리치료사(Physiotherapists) 신규 전문 규범 적용 온타리오 물리치료사 협회는 8월 1일부터 침술, 척추 교정 등 제한된 '통제 행위' 시행 시 법적 권한 확인, 훈련 역량 검증, 사전 동의 등 7대 핵심 의무를 골자로 하는 새로운 표준을 적용한다. 이번 개정은 환자 안전과 물리치료사의 책임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가 규범 강화 조치다. 12. 전력 공급업체 데이터 공유 의무화 온타리오 에너지위원회(OEB)의 규정 개정에 따라 8월 1일부터 모든 전력 공급업체는 독립전력계통운영처(IESO)의 요청이 있을 경우 관내에 연결된 태양광 발전, 배터리 저장 시스템 등의 데이터를 의무적으로 공유해야 한다. 일반 가정용 전기 요금 인상과는 무관한 행정 조치다. 13. 폐기물 운송 비즈니스 등록 전환 마감 2025년 8월 1일 이전에 환경 활동 및 부문 레지스트리(EASR)에 등록한 폐기물 운송 업체들은 8월 1일까지 차량, 보험, 직원 교육, 기록 보관 등의 세부 정보를 새 규정(O. Reg 119/25)에 맞춰 업데이트하고 전환을 완료해야 한다. ECA 보유 대형 사업자는 전환 기한이 최대 2028년 8월 1일까지 연장되나 미이행 시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어 필수적인 정보 업데이트를 해야한다. 14. 주정부 서비스 표준 보고 주기 축소 8월 1일부터 온타리오주 각 부처의 비즈니스 허가 및 라이센스 이행 보고서 제출 주기가 기존 분기별(연 4회)에서 반기별(연 2회)로 축소된다. 이에 따라 정부의 행정 투명성 지표가 대중에게 공개되는 빈도가 절반으로 줄어들게 된다. 8월부터 시행되는 이번 제도 변화는 학생, 시니어, 운전자, 사업자 등 거의 모든 주민에게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OSAP 개편과 고속도로 제한속도 상향은 체감도가 높은 만큼 자신에게 해당하는 제도가 무엇인지 미리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 2026 CANADA KOREAN NETWORK NEWS (CKN뉴스)

CKN뉴스(캐나다코리안뉴스)가 동포 사회의 안전한 자산 형성과 성공적인 부동산 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실전 경험과 진정성을 갖춘 부동산 칼럼 ‘조혜라 리얼티톡(Hera Cho's Realty Talk)’을 새롭게 연재한다. 새로운 칼럼니스트로 참여하는 조혜라(Hera Cho) 리얼터(Sales Representative)는 현재 온타리오한인비즈니스협회(KCBA) 총무로 활동하며 한인 사회에서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본보와 조혜라 리얼터의 인연은 지난 2024년 이화여자대학교 토론토 동창회 음악회 당시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본보 편집장의 필진 참여 제안에 대해 조 리얼터는 "에이전트로서 현장 경험과 실력을 단단히 쌓은 뒤 독자들 앞에 서겠다"며 정중히 양해를 구한 바 있다. 독자들에게 정확하고 책임감 있는 정보를 전달하겠다는 철저한 프로 정신을 보여준 것이다. 어느덧 3년 차의 전문성을 갖춘 조 리얼터는 최근 대형 브로커리지인 '라이트 앳 홈 리얼티(Right At Home Realty Brokerage)'로 자리를 옮기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고, 이제 그동안 축적한 실전 노하루를 본보 독자들과 나누게 됐다. 조 리얼터는 별도의 광고보다 개인 네트워킹과 기존 고객들의 신뢰에 기반한 입소문만으로 실력을 인정받아 온 만큼 이번 칼럼 역시 현장에서 직접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조 리얼터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비즈니스 철학은 ‘Your Story, Your Home, My Priority’다. 이는 단순히 집을 사고파는 거래를 넘어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인생 스토리에 귀를 기울이고 고객의 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다는 진심이 담겨 있다 앞으로 연재될 ‘조혜라 리얼티톡’에서는 급변하는 캐나다 부동산 시장 속 기회 포착법을 비롯해 온타리오부동산위원회(RECO) 규정, 계약서 작성 시 주의점, 첫 집 구매 시 실수 줄이는 법, 홈스테이징 및 레노베이션 팁, 온타리오 임대차법(RTA) 가이드까지 부동산 거래 전반을 알기 쉽게 다룰 예정이다. 조혜라 리얼터는 "부동산은 단순한 자산이 아니라 고객의 삶과 미래가 담긴 소중한 공간"이라며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사례와 실질적인 정보를 통해 한인 동포들이 보다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칼럼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칼럼니스트 조혜라(Hera Cho) 프로필] 소속: Right At Home Realty Brokerage 주요 경력: 현 온타리오한인비즈니스협회(KCBA) 총무 전화: 647-907-7908 이메일: hera.cho.realty@gmail.com 인스타그램: @hera.cho.realty © 2026 CANADA KOREAN NETWORK NEWS (CKN뉴스)

토론토 인근 칼레돈(Caledon)에서 매년 여름 열리는 대표 클래식 음악축제인 칼레돈 뮤직페스티벌(Caledon Music Festival)이 오는 8월 1일(토)부터 23일(일)까지 다채로운 공연으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 사이에서 정평이 난 이번 페스티벌은 독주부터 실내악, 오페라 아리아까지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관객들을 찾는다. 이번 축제는 플루티스트 테리 임(Terry Lim) 음악감독이 총괄을 맡았으며, 캐나다 정상급 연주자 9명과 차세대 신진 연주자들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특히 임 감독을 비롯해 플루티스트 사라 윤지 문(Sarah Yunji Moon), 피아니스트 조중훈(Joonghun Cho), 바이올리니스트 이루리(Luri Lee) 등 한인 연주자 4명이 주요 아티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테리 임 음악감독은 "피아노 독주부터 오페라 아리아, 플루트 듀오, 실내악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공연이 열리는 장소 역시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공간인 만큼 음악과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8월 1일 개막 공연… 해바라기 농장에서 만나는 오페라 축제의 시작은 8월 1일(토) 오후 7시, 데이비스 패밀리 선플라워 팜(Davis Family Farm)에서 열리는 '오프닝 나이트 – 오페라 판타지(Opera Fantasy)'가 장식한다. 노을이 지는 해바라기 농장을 배경으로 열리는 야외 공연에서는 드보르자크의 '루살카', 푸치니의 '투란도트', 들리브의 '라크메', 베르디의 '리골레토' 등 세계적인 오페라 명곡들이 연주된다. 소프라노 조넬 실스(Jonelle Sills)와 플루티스트 테리 임, 사라 윤지 문(Sarah Yunji Moon), 피아니스트 조중훈(Joonghun Cho)이 무대에 오른다. 관람객들은 개인 의자를 지참해 해바라기 농장과 칼레돈의 자연 풍경 속에서 여름밤 클래식 공연을 즐길 수 있다. ■ 젊은 음악가와 함께하는 실내악 무대 8월 16일(일)에는 알튼 밀 아트센터(Alton Mill Arts Centre)에서 'Transformation' 공연이 열린다. 이번 무대는 캐나다의 젊은 연주자들과 페스티벌 연주자들이 함께 호흡하는 '사이드 바이 사이드(Side-by-Side)'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생상스, 그리그 등 클래식 명곡과 오페라 아리아가 연주되며, 젊은 연주자들에게는 세계적인 음악가들과 함께 무대에 설 수 있는 특별한 교육 기회도 제공된다. ■ 8월 23일 그랜드 피날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그랜드 피날레(The Grand Finale)'는 8월 23일 오후 3시 오렌지빌(Orangeville)의 웨스트민스터 유나이티드 교회(Westminster United Church)에서 개최된다. 바이올리니스트 이루리, 클라리네티스트 에릭 아브라모비츠(Eric Abramovitz), 피아니스트 조중훈이 삼중주를 이뤄 라벨, 쇼팽, 스트라빈스키 등 거장들의 실내악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 자연과 예술이 함께하는 여름 클래식 축제 칼레돈 뮤직 페스티벌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클래식 음악을 가까이 만날 수 있는 여름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공연은 해바라기 농장, 알튼 밀 아트센터, 웨스트민스터 유나이티드 처치 등 칼레돈과 오렌지빌 지역의 대표 명소에서 열린다. 입장권은 일반 45달러, 학생·청소년 25달러, 4인 가족패스 100달러이며, 모든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올 액세스 패스(All-Access Pass)는 120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 예매 및 자세한 일정은 아래 칼레돈 뮤직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6 CANADA KOREAN NETWORK NEWS (CKN뉴스)
%20%EC%8D%B8%EB%A8%B8%ED%8E%98%EC%8A%A4%ED%83%80_PR%EC%9D%B4%EB%AF%B8%EC%A7%80_%ED%94%84%EB%A6%AC%ED%8B%B0%EC%BA%90%EB%82%98%EB%8B%A4_260715_%EC%BA%90%EB%82%98%EB%8B%A4%EC%BD%94%EB%A6%AC%EC%95%88%EB%89%B4%EC%8A%A4-CKN%EB%89%B4%EC%8A%A4%20%EC%9D%B4%EB%AF%B8%EC%A7%80-1784187803694.jpg&w=3840&q=75)
국내 알뜰폰(MVNO) 기업 최초로 해외에 진출한 프리텔레콤 캐나다 법인 프리티캐나다(FreeT Canada)가 여름 출국 시즌을 맞아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참가자와 유학생을 대상으로 7월 한정 '썸머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근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와 유학을 준비하는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현지 도착 후 통신 개통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출국 전에 캐나다 유심과 캐나다 이심(eSIM), 캐나다 요금제를 미리 준비하는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이에 프리티캐나다는 통신 할인과 정착 지원 혜택을 결합한 시즌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50GB와 75GB 선불요금제는 물론 75GB부터 최대 120GB까지 제공하는 후불요금제를 7월 한정 특가로 선보인다. 이용자는 실물 유심 또는 모바일 개통이 가능한 이심(eSIM) 가운데 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캐나다 대표 통신사 텔러스(TELUS)의 5G 통신망을 통해 음성통화와 문자, 대용량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프리티캐나다는 현지 신용조회나 사회보장번호(SIN) 없이도 출국 전에 미리 개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출국 일정에 맞춰 개통 날짜를 지정하는 예약 개통 서비스도 운영한다. 또한 캐나다 체류 중 미국 방문이 잦은 이용자를 위해 유심 교체 없이 미국에서도 데이터와 통화를 사용할 수 있는 로밍 요금제도 함께 제공한다. 프로모션 기간 중 개통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캐나다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팀홀튼 기프트카드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지난 7월 14일(화)부터 31일(금)까지 개통을 완료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리티캐나다는 캐나다 유심과 이심 가입 고객에게 다양한 부가 혜택도 제공된다. 한국 번호 무료 유지 서비스와 국제전화 월 1,000분, 여행자보험 할인, 정착 패키지가 기본 제공된다. 특히 한국 번호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국내 은행과 포털 등의 문자(SMS) 본인인증을 받을 수 있는 '듀얼플랜'은 해외 장기 체류자들에게 활용도가 높다. 정착 패키지에는 가입비 면제, 신한은행 캐나다 금융 혜택, 여행자보험 할인, 파리바게뜨 할인 등 생활 밀착형 혜택이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 7월에는 토론토, 밴쿠버, 캘거리 지역 유학원과 협력해 주택 임대 및 구입 상담, 취업 연계, 차량 및 보험 구매 지원, 학교·학원 연결 등을 포함한 최대 500달러(CAD) 상당의 '정착패키지 플러스'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썸머페스타 기간에는 친구 추천 프로모션도 운영된다. 기존 고객의 추천인 코드를 통해 친구가 프리티캐나다의 캐나다 요금제에 가입하면 추천인과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리워드가 제공된다. 추천 실적 상위 고객에게는 최대 3개월 통신비 전액 지원 혜택이 제공되며 참가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추첨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프리티캐나다를 총괄하는 이동준 상무는 "처음 캐나다로 떠나는 워홀·유학생일수록 낯선 환경에 대한 걱정이 클 수밖에 없다"며 "출국 전 캐나다 유심과 캐나다 이심을 미리 준비해두면 도착하는 순간부터 연락과 한국 인증문자가 모두 열려 있어, '통신 하나는해결됐다'는 안심을 안고 출국할 수 있다. 그 안심을 더 많은 분께 드리고자 이번 썸머페스타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2026년 혁신기업 브랜드 대상에 빛나는 국내 대표 알뜰폰(MVNO) 기업 프리텔레콤의 프리티캐나다는 국내 알뜰폰 업계 최초로 캐나다 시장에 진출한 TELUS의 5G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캐나다 정식 통신사다. 캐나다 유심과 캐나다 이심(eSIM)을 출국 전에 신청할 수 있으며 한국 번호 무료 유지 및 문자 인증, 한국어 고객 상담, 예약개통, 정착 지원 패키지, 자동결제(Autopay) 등 한국인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 2026 CANADA KOREAN NETWORK NEWS (CKN뉴스) https://www.freetca.com

대한민국 모더니즘 문학의 선구자 박인환(朴寅煥·1926~1956) 시인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문화예술 국제교류행사가 오는 8월 토론토에서 개최된다. 한카문화예술원(KCCNAC, 원장 박정순)과 한국여성문예원(원장 김도경)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광복과 한국전쟁의 비극 속에서 치열한 문학 정신을 불태웠던 시인의 삶과 업적을 조명하고, 한국과 캐나다를 잇는 문학·공연 예술 교류의 장으로 마련된다. 행사는 한국의 권위 있는 석학 및 문인, 현업 예술가들이 대거 초청되어 워크숍, 마스터클래스, 뮤지컬 공연 등 짜임새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 공연 연출 및 뮤지컬 배우 특별 지도(3일 과정) 첫 일정인 '무대 연출 및 뮤지컬 배우 마스터클래스'는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노르웨이 국제 입센스코프 그랜트 선정자인 이강선 연출가(스튜디오반 대표)와 '영영이별 영이별'의 심경숙 감독, 김가야 배우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무대 연출과 극작, 뮤지컬 연기 등을 중심으로 실무 교육이 진행되며 참가비는 교재 '설계자들-조선에 등불을'을 포함하여 200달러이다. 통합 패키지를 신청하면 26일(수) 진행하는 문인 문학 워크숍에도 참석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될 수 있다. ▲ 강사진 소개 -이강선 연출가(노르웨이 입센스코프상 수상) -심경숙 감독 (단종왕후·정순왕후의 생애, 영영이별 영이별) -김가야 배우 (뮤지컬 '이순재의 리어왕', '바람으로의 여행'출연) ■ 문인들을 위한 박인환 시 낭독회 및 워크숍 8월 26일(수) 오후에는 박인환 시인의 문학세계를 집중 조명하는 '박인환 시 낭독 및 문학 워크숍'이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맹문재 시인 겸 문학평론가를 비롯해 백지영 소설가, 이강선 연출가, 심경숙 문화기획 감독, 김도경 한국여성문예원 이사장, 이재원 시인 등 각분야 최고 권위의 예술가들이 참여해 문학과 공연예술을 아우르는 강연과 토론을 진행한다. 참가비는 50달러이며 마스터클래스와 함께 수강할 수 있는 통합 패키지 신청자는 별도 참가비를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 ▲초청 연사 명단 -맹문재 교수 (시인, 박인환문학평론) -백지영 교수 (소설가) -김도경 원장 (한국여성문화원 - 낭송) -이강선 연출가 (노르웨이입센스코프상수상) -심경숙 감독 (단종왕후·정순왕후의 생애, 영영이별 영이별) -이재원 시인 (낭송 작가) ■ 역사 뮤지컬 '설계자들-조선에 등불을' 공연 이 외에도 문화예술 주요 행사도 이어진다. 8월 25일(화) 오후 5시에는 온타리오주 오타와 녹스 장로교회(Knox Presbyterian Church)에서 창작 뮤지컬 '설계자들-조선에 등불을' 공연이 열린다. 캐나다 선교사들의 발자취를 그린 역사 뮤지컬 '조선에 등불을'은 박정순 원장이 총 감독을 맡았으며 김도경 원장이 특별출연한다. 입장료는 10달러이며 문학과 예술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다. ■ 박인환 문학 포럼 및 낭독극 이어 8월 27일(목)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토론토한인회관 대강당에서는 이번 국제 교류 행사의 중심 프로그램인 ‘박인환 문학 포럼 및 시 낭독극’이 개최된다. 별도 행사 참가비가 없으며 참석자들에게 식사도 제공된다. ■ '머나먼 고향' 다큐 영상과 황원자의 상여소리 상영회 마지막으로 9월 2일(수) 오후 5시와 7시에는 토론토 페어뷰 극장에서 다큐 영상 '머나먼 고향'과 황원자의 상여소리 상영회가 진행된다. 머나먼 고향은 한카문화예술TV가 제작한 타큐멘터리 영화로 국제 예술 교류 행사 여정의 막을 내린다. 한카문화예술원 박정순 원장은 "이번 행사는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며 한국 문학과 공연예술을 함께 소개하는 뜻깊은 국제 문화 교류의 장"이라며 "한국 문학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한인 동포 사회와 차세대가 함께하는 문화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좌석이 한정돼 있어 모든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접수하여 진행한다. 참가 신청과 문의는 마이클 647-997-9708 또는 김희영 담당자 이메일 kccnac@outlook.com로 하면 된다. 한편 CKN뉴스는 이번 문화예술 국제교류행사의 각 프로그램과 참가 예술가, 공연 및 문학 포럼의 주요 내용 등을 순차적으로 상세 보도할 예정이다. © 2026 CANADA KOREAN NETWORK NEWS (CKN뉴스)

외모가 곧 경쟁력인 시대, 단순한 화장을 넘어 콤플렉스를 해결하고 자신감을 되찾아주는 ‘미용 문신’이 토론토 한인 사회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며 노화로 인한 탈모나 색소 감소를 보완하려는 시니어층의 수요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 토론토 노스욕 월드 온 영(World on Yonge, 7299 Yonge St. Thornhill) 2층에 위치한 미용 문신 전문점 ‘더블랙라이트(The Blacklight)’의 헬렌(신해은) 원장은 최근의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 한국에서 미술학과 학·석사를 마친 예술가 출신인 신 원장은 4년 전부터 현지에서 눈썹, 입술, 두피 문신을 전문으로 시술하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최근 가장 화제가 되는 분야는 단연 ‘두피 문신(SMP, Scalp Micropigmentation)’이다. 이는 특수 기계로 두피에 색소를 주입해 머리숱이 풍성해 보이도록 만드는 기법이다. 신 원장은 “두피 문신은 가발을 대체할 수 있는 획기적인 미용 대안”이라며 “가발보다 활동이 자유롭고 별도의 관리가 필요 없어 부분 탈모나 모발 이식 흉터를 가리고 싶어 하는 고객들에게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또한 옅은 눈썹을 뚜렷하게 교정해 얼굴 윤곽을 잡아주는 눈썹 문신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필수 미용으로 자리 잡고 있다. 나이가 들며 입술 색이 빠져 생기를 잃어 보이는 경우에도 입술 문신을 통해 활력 있는 인상을 줄 수 있어 중장년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유의 섬세함으로 고객의 두피 특성과 얼굴형에 맞춘 1:1 맞춤 시술을 고집하는 신 원장은 전문가 선택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잘못된 시술은 색소 번짐 등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숙련된 전문가를 찾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신 원장은 기술 전수(Technical Training)를 통해 한인들의 캐나다 정착을 돕는 일에도 열정적이다.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를 꿈꾸는 이들을 위해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또한 유투브 채널 ‘워킹맘 신원장 in Canada’를 통해 현지 삶과 이민 정보를 공유하며 동포 사회와 활발히 소통 중이다. 이미지용 SEO 한글+영문 키워드: 토론토-두피문신-더블랙라이트-눈썹문신-Toronto-SMP-The-Blacklight-Beauty-Tattoo.jpg

이제 온타리오 어디서든 클릭 몇 번이면 한국의 다양한 물품들을 바로 집 앞까지 배달받을 수 있다. 다양한 K-먹거리는 물론 뷰티, 키즈 그리고 감각적인 패션 잡화까지 한국의 최신 트렌드를 안전하게 받아볼 수 있는 온라인 종합 쇼핑 플랫폼 ‘국제마켓(Kukje Market)’이 그 주인공이다. 최근 CKN뉴스와 인터뷰를 가진 국제마켓 클로이 리(Chloe Lee) 대표는 자사의 서비스를 “고객이 필요한 모든 한국 제품을 집에서 편하게 쇼핑하고 안전하게 배송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정의했다. 현재 국제마켓은 토론토(Toronto)를 중심으로 키치너(Kitchener), 워털루(Waterloo), 런던(London), 윈저(Windsor), 쏜힐(Thornhill), 뉴마켓(Newmarket), 오로라(Aurora), 벨빌(Belleville), 킹스턴(Kingston) 등 온타리오 외곽 지역에 배송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리 대표가 꼽는 국제마켓의 가장 큰 경쟁력은 역설적이게도 ‘제품’이 아닌 ‘시간’이다. 그는 “장을 보는 과정은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일”이라며 “국제마켓은 이용 고객들이 쇼핑에 드는 시간까지도 살 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을 제시한다”고 강조했다. 국제마켓은 단순한 온라인 식품점을 넘어 한국의 인기 상품을 엄선해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의 성격을 띠고 있다. 리 대표가 매년 수차례 한국 출장을 통해 직접 발굴한 제품들은 한국과 캐나다의 시차 없는 트렌드를 반영한다. ■ 국제마켓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되는 주요 서비스는 다음과 같이 다채롭다. K-식품 & 밀키트: 다양한 한국 식품은 물론 최신 유행 간편식과 국·탕류 그리고 맛집의 맛을 재현한 밀키트 K-뷰티: 한국인들의 피부 타입에 꼭 맞는 인기 기초 화장품과 최신 메이크업 아이템 K-키즈 용품: 한국 부모님들이 신뢰하는 안전한 아동용 간식과 위생용품 K-액세서리 & 잡화: 한국의 감각이 담긴 모자류를 비롯한 패션 액세서리와 트렌디한 생활 잡화 리 대표는 “온라인 배송의 특성상 고객의 손에 물건이 전달되는 순간의 경험이 중요하다”며 “어떤 제품이든 고객이 기분 좋게 상자를 열 수 있도록 깨끗하고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배송한다”고 밝혔다. ■ 국제 마켓 이용은 이렇게 하세요. 국제마켓의 이용 방법은 온라인 플랫폼답게 매우 직관적이다. 공식 웹사이트에서 회원가입 없이도 간편하게 쇼핑할 수 있으며 신용카드와 이메일 트랜스퍼(E-transfer) 등 캐나다 내 주요 결제 수단을 모두 지원한다. 특히 고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배송비의 경우 지역별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광역 토론토(GTA) 및 인근 지역은 통상 $50~$60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이 가능하며 결제 페이지에서 자신의 우편번호(Postal Code)를 입력하면 즉시 배송 가능 여부와 배송 요금 그리고 해당 지역의 배송 요일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런던, 윈저, 킹스턴 등 외곽 지역은 지정된 요일에 맞춰 순차적으로 배송되어 서비스의 안정성을 높였다. 고물가와 바쁜 일상 속에서 국제마켓의 합리적인 편리함은 온타리오 한인 사회의 새로운 쇼핑 트렌드로 확고히 자리 잡고 있다. 국제마켓 이용 안내 및 문의는 대표전화 647-812-7065 또는 이메일 kukjemarket@gmail.com로 하면 된다. 국제마켓 구경하러가기 https://kukjemarket.com/
![[캐나다뉴스] '안보'보다 '가성비' 중국 전기차 여론 급변 | 캐나다 클로즈 워크퍼밋 소지자, 유튜브 수익은 불법? | 간추린 캐나다뉴스 | CKNNEWS, 캐나다코리안뉴스](https://i.ytimg.com/vi/s4APYO2M_38/sddefault.jpg)
[캐나다뉴스] '안보'보다 '가성비' 중국 전기차 여론 급변 | 캐나다 클로즈 워크퍼밋 소지자, 유튜브 수익은 불법? | 간추린 캐나다뉴스 | CKNNEWS, 캐나다코리안뉴스
캐나다코리안뉴스 CKNN
2026-02-07 08:08:15
![[캐나다소식] 한국 청년은 "웰컴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절호의 기회 | 온타리오 주민 재정 불안 공포 "버티기도 힘들어" | 간추린 캐나다뉴스 | CKNNEWS, 캐나다코리안뉴스](https://i.ytimg.com/vi/8Hl4QAlDf7g/sddefault.jpg)
[캐나다소식] 한국 청년은 "웰컴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절호의 기회 | 온타리오 주민 재정 불안 공포 "버티기도 힘들어" | 간추린 캐나다뉴스 | CKNNEWS, 캐나다코리안뉴스
캐나다코리안뉴스 CKNN
2026-02-04 10:00:00
![[캐나다소식] 식료품값 폭등에 GST 환급금 30% 인상 | 에글린턴 크로스타운 경전철 개통 | 간추린 캐나다뉴스 | CKNNEWS, 캐나다코리안뉴스](https://i.ytimg.com/vi/P0jutkBO5is/sddefault.jpg)
[캐나다소식] 식료품값 폭등에 GST 환급금 30% 인상 | 에글린턴 크로스타운 경전철 개통 | 간추린 캐나다뉴스 | CKNNEWS, 캐나다코리안뉴스
캐나다코리안뉴스 CKNN
2026-01-29 18:17:27
![[캐나다소식] 중국전기차 캐나다 상륙 임박 카니 미국 대신 중국 손잡나| 2026 캐나다 취업비자 가능 전공 과목 | 간추린 캐나다뉴스 | CKNNEWS, 캐나다코리안뉴스](https://i.ytimg.com/vi/0WcvvbmtcvM/sddefault.jpg)
[캐나다소식] 중국전기차 캐나다 상륙 임박 카니 미국 대신 중국 손잡나| 2026 캐나다 취업비자 가능 전공 과목 | 간추린 캐나다뉴스 | CKNNEWS, 캐나다코리안뉴스
캐나다코리안뉴스 CKNN
2026-01-22 02:14:01
![[캐나다소식] 캐나다 유학생 등 임시체류자 140만명 불법체류 위기| 토론토 고학력자 취업난 심각 | 최신 간추린 캐나다뉴스 | CKNNEWS, 캐나다코리안뉴스](https://i.ytimg.com/vi/0eetBRcyMYc/sddefault.jpg)
[캐나다소식] 캐나다 유학생 등 임시체류자 140만명 불법체류 위기| 토론토 고학력자 취업난 심각 | 최신 간추린 캐나다뉴스 | CKNNEWS, 캐나다코리안뉴스
캐나다코리안뉴스 CKNN
2026-01-18 00:56:39
![[캐나다코리안뉴스] 캐나다치과치료보험 CDCP 절반은 거절 | K-EXPO CANADA | 최신 간추린 캐나다뉴스 | CKNNEWS | 캐나다뉴스 | 토론토뉴스](https://i.ytimg.com/vi/QFRlOorLGy4/sddefault.jpg)
[캐나다코리안뉴스] 캐나다치과치료보험 CDCP 절반은 거절 | K-EXPO CANADA | 최신 간추린 캐나다뉴스 | CKNNEWS | 캐나다뉴스 | 토론토뉴스
캐나다코리안뉴스 CKNN
2025-07-21 13:34:53
![[캐나다코리안뉴스] 캐나다여자프로축구리그 | AFC토론토 '코리아 나이트' 이민아, 홍혜지 맞대결은? | AFC TORONTO KOREA NIGHT | 캐나다뉴스 | 토론토뉴스](https://i.ytimg.com/vi/ojZbK2eOT3M/sddefault.jpg)
[캐나다코리안뉴스] 캐나다여자프로축구리그 | AFC토론토 '코리아 나이트' 이민아, 홍혜지 맞대결은? | AFC TORONTO KOREA NIGHT | 캐나다뉴스 | 토론토뉴스
캐나다코리안뉴스 CKNN
2025-07-16 21:01:04
![[캐나다코리안뉴스] 캐나다 치과진료보조금 CDCP 대상 확대 | 대학졸업생 취업비자 PGWP 제한 폐지 | 최신 간추린 캐나다뉴스 | CKNNEWS | 캐나다뉴스 | 토론토뉴스](https://i.ytimg.com/vi/ULYsY_jpUW0/sddefault.jpg)
[캐나다코리안뉴스] 캐나다 치과진료보조금 CDCP 대상 확대 | 대학졸업생 취업비자 PGWP 제한 폐지 | 최신 간추린 캐나다뉴스 | CKNNEWS | 캐나다뉴스 | 토론토뉴스
캐나다코리안뉴스 CKNN
2025-03-31 06:25: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