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요셉 장합금 사역 소개 및 감사 나눔 22일(금) 오전 11시, 쏜힐 사리원에서 피터 정 회장, 차세대 위한 기업 비전 공유 제14기 장학생 지원 자격 안내 및 모집 개시

코람데오·아메니다 '목회자 초청 간담회' (사진-캐나다코리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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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기반 통신사 폰박스(PhoneBox)가 북미 통신업계 최초로 한국 번호와 북미 번호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듀얼 플랜(Dual Plan)’ 출시를 준비 중이다. 이번 서비스는 캐나다와 미국 체류 중에도 한국 번호를 유지하며 본인 인증 문자 수신, 금융 인증, 국내 온라인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개발되고 있다. 폰박스는 한국의 LG유플러스(LG Uplus) 망 기반 알뜰폰(MVNO) 사업자인 모나(Mona)와의 공식 제휴를 통해 이번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듀얼 플랜 도입에 따라 이용자들은 북미 현지 통신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한국 번호도 무료로 함께 제공받게 된다. 그동안 해외 거주 한인들은 한국의 금융 서비스, 정부 플랫폼, 간편결제, 쇼핑몰 등을 이용할 때 휴대폰 번호 기반의 본인 인증 요구로 인해 별도의 비용과 번거로움을 감수하며 한국 번호를 유지해 왔다. 폰박스의 듀얼 플랜은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사용자는 북미 번호와 한국 번호를 동시에 유지하며 인증 문자 수신 등의 기능을 지원받는다. 2011년 캐나다에서 사업을 시작한 폰박스는 현재 캐나다 Rogers 망과 Telus 망, 미국 T-Mobile 망을 기반으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서비스가 교민, 유학생, 워킹홀리데이 참가자 등 장기 체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폰박스는 서비스 확대에 맞춰 캐나다하나은행(Hana Bank Canada)과의 제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캐나다하나은행의 선계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한국에서 출국하기 전 미리 캐나다 은행 계좌를 개설할 수 있으며 캐나다 도착 후 즉시 계좌 사용이 가능하다. 해당 고객에게는 계좌 유지 수수료 면제, 송금 수수료 혜택, 환율 우대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이 제공된다. 폰박스 관계자는 “금융과 통신 서비스를 연결해 한국 고객들이 북미 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2026 CANADA KOREAN NETWORK NEWS (CKN뉴스)

글로벌 K팝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7인조 보이그룹 ‘클로즈유어아이즈(CLOSE YOUR EYES, 이하 클유아)’의 첫 번째 캐나다 단독 투어 '토론토 공연'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클유아는 지난 5월 22일(금) 오후 6 30분, 토론토 다운타운에 위치한 ‘블루마 애플 시어터(Bluma Appel Theatre)’에서 단독 콘서트 ‘비욘드 유어 아이즈(BEYOND YOUR EYES)’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본보가 미디어 후원사로 참여해 현장을 직접 취재했다. 당초 클유아의 공연은 노스욕 메르디안 아트센터(Meridian Arts Centre) 내 리릭극장(Lyric Theatre)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티켓 발매와 동시에 전량이 매진되면서 콘서트 관람 기회를 놓친 현지 팬들의 추가 요청이 쇄도했다. 이에 주관사인 J&B엔터테인먼트는 토론토 다운타운에 위치한 868석 규모의 대형 공연장인 블루마 애플극장으로 장소를 급히 변경했으며 변경된 공연장 좌석도 단기간에 매진시되면서 클유아의 강렬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이번 캐나다 투어는 현지 K팝 팬들이 5개월 동안 투표를 진행하며 염원해 온 프로젝트가 현실화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클유아'의 공식 팬덤인 '클로저(CLOSER)'는 공연 당일 오전부터 줄을 서서 공연 시작을 기다리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한 본 공연 외에도 사운드체크(Sound Check) 이벤트, 플래티넘 및 VVIP 관객을 위한 팬 사인회, 하이터치 세션, 그룹 사진 촬영 등을 진행하며 현지 팬들과 두터운 친밀감을 쌓았다.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젝트 7’을 통해 결성된 클유아는 리더 전민욱을 비롯해 마징시앙(Ma Jingxiang),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Kenshin), 서경배 등 한국, 중국, 일본 국적의 멤버 7인으로 구성된 다국적 그룹이다. 이날 무대에서 멤버들은 완성도 높은 라이브 보컬과 역동적인 안무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공연에서 클유아는 큰 인기를 끌었던 데뷔곡이자 미니 1집 타이틀곡인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을 포함해, 지난 4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오버엑스포즈드(OVEREXPOSED)’의 타이틀곡 ‘포즈(POSE)’ 등 다채로운 무대를 잇달아 펼쳤다. 관객들은 공식 응원봉을 흔들며 한국어 떼창으로 화답했으며 아늑하고 집중도 높은 객석 구조 덕분에 클유아 멤버들은 팬들과 더욱 긴밀하게 교감할 수 있었다. 공연을 마친 멤버들은 무대 위에서 “이번에 캐나다를 처음 방문했는데, 날씨도 좋고 팬분들의 강렬한 에너지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토론토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클유아는 공식 SNS를 통해 “THIS IS TORONTO. MONTREAL, YOU'RE NEXT(이것이 토론토다. 몬트리올, 다음은 너희 차례)”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투어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첫 일정을 성공적으로 소화한 클유아는 5월 24일(일) 몬트리올 리알토 시어터(Rialto Theatre), 26일(화) 밴쿠버 리버 록 시어터(River Rock Theatre)로 이동해 캐나다 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 2026 CANADA KOREAN NETWORK NEWS (CKN뉴스)

캐나다 치과보험(CDCP) 가입자들은 오는 6월 1일(월)까지 반드시 갱신 절차를 마쳐야 한다. 연방정부가 가입 자격 유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매년 정기 갱신 및 자격 검증 절차를 도입함에 따라 기한 내에 갱신을 완료하지 않으면 보험 혜택이 즉시 중단된다. 만약 6월 1일까지 갱신을 하지 않으면 기존 보장은 6월 30일자로 만료되며 6월 2부터는 신규 신청 절차를 처음부터 다시 밟아야 한다. 특히 재신청 후 승인을 받기 전까지 발생하는 보장 공백 기간에는 치과 진료비를 모두 본인이 부담해야 하며 이 기간에 받은 진료는 소급 적용(환불)되지 않으므로 가입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치과보험을 성공적으로 갱신하기 위해서는 소득 및 거주 조건 검증이 필수적이다. 갱신 대상자는 가입자와 배우자(또는 사실혼 파트너) 모두 2025년도 세금 신고(Tax Return)를 완료하고 국세청(CRA)으로부터 과세 통지서(Notice of Assessment)를 받은 상태여야 한다. 연방정부는 이 자료를 바탕으로 조정 후 순가족소득이 9만 달러 미만인지 확인한다. 아울러 민간 치과보험 가입 대상이 아니어야 하고 세법상 캐나다 거주자여야 하는 기본 조건도 계속 유지해야 한다. 갱신 신청은 온라인과 전화 모두 가능하다. 가입자들은 마이 서비스 캐나다 계정(MSCA)에 로그인한 후 대시보드 상단에서 신청하거나 연방정부 공식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서비스 캐나다 공식 대표번호(1-833-537-4342)로 전화하여 갱신할 수 있다. 대리인의 도움을 받아 전화를 연결할 수도 있으나 이때는 본인이 직접 상담원에게 명확한 동의 의사를 밝혀야 한다. 갱신을 진행할 때는 사회보장번호(SIN), 회원 ID, 주소, 생년월일, 성명과 함께 국세청 과세 통지서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 한편, 정부는 갱신 기간을 노린 사기 피해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캐나다 치과보험은 신청이나 갱신 과정에서 별도의 수수료나 비용을 전혀 요구하지 않는다. 따라서 우편, 전화, 문자, 이메일 등을 통해 금융정보 입력을 요구하거나 금전을 요구하는 행위, 공식 정부 사이트가 아닌 곳으로 유도하는 광고와 팝업창은 100% 사기일 가능성이 높다. 또한, 허위 정보를 제출해 보험 혜택을 받은 사실이 적발되면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 전체가 프로그램 대상에서 제외되며, 이미 지원받은 치과 진료비도 전액 반환해야 할 수 있다. © 2026 CANADA KOREAN NETWORK NEWS (CKN뉴스)

토론토에 위치한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Royal Ontario Museum, ROM)' 내 한국관의 발전과 위상 강화를 위해 출범한 KRI(Korea Root Initiative, 회장 이현주)가 정·관계 및 대·중견 기업, 한인 단체들과 전방위적인 접촉을 이어가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KRI 김종경 부회장에 따르면 지난 5월 1일(금), KRI는 Yoke Chung ROM 최고 운영책임자를 비롯한 ROM 거버넌스 책임자들과의 미팅을 통해 ‘큐레이터 영구기금(Endowment) 조성’을 향후 활동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를 기점으로 KRI는 지난 두 달간 20여 개에 달하는 한인 커뮤니티 단체 및 기업들과의 릴레이 미팅을 추진하며 대대적인 지지와 기부 동참을 이끌어내고 있다. KRI는 한인 커뮤니티 모금 200만 달러와 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매칭 펀드 200만 달러로 구성된 총 400만 달러 기금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삼일절 부터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31불 챌린지’ 모금 운동을 전개하여 현지 교민 사회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설명- KRI 기부에 동참한 토론토대 한인 학생들 (왼쪽부터, 박태은 KRI 사무국장, 안시현 토론토대 KOVA 회장, 이현주 KRI 대표, 토론토대 KESA 강지한 전 회장, 정시우 현 회장) ■ 한인 사회의 기부와 지지 행렬 KRI의 이같은 움직임에 토론토 한인 사회의 원로들부터 차세대 청년들까지 한마음으로 화답하고 있다. 한카시니어협회(회장 김원미) 회원들이 정성 어린 성금을 두 차례에 걸쳐 쾌척한 데 이어, 토론토 한인노인회(회장 김인석) 역시 공식적인 서명식을 통해 KRI 활동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또한 온타리오 호남향우회(회장 최부열)는 최근 20여 명의 이사진이 모인 자리에서 KRI의 취지에 공감하고 성금을 전달했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토론토협의회(회장 이병룡)의 회장단 또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향후 적극적인 동참을 약속했다 한인 사회를 이끌 차세대와 문화계에서도 KRI에게 힘을 보태고 있다. 김종경 KRI 부회장이 이끌고 있는 토론토 한인청년회를 비롯해, 토론토대학교(UT) 학생 단체들(KOVA, KESA 등)을 비롯한 젊은 청년들의 자발적인 기부는 단순한 후원을 넘어 한인 사회의 뿌리와 문화를 다음 세대까지 이어가고자 하는 연대의 의미를 담고 있다. KRI 이현주 회장과 김종경 부회장은 지난 5월 11일(월), 예멜합창단(단장 김기훈) 연습실을 방문해 단원들의 뜨거운 응원과 즉석 성금 모금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이 외에도 김동욱 공인 회계사의 첫 기부를 시작으로 PAT한국식품(대표 이민복) 등 대표적인 한인 비즈니스 기업들의 기부 및 참여가 잇따르고 있다. ■ 온주 한인실업인협회(OKBA)의 후원 여부 관심 KRI는지난달 출범한 온타리오주 한인실업인협회(OKBA, 회장 심기호) 재단에도 공식적으로 후원 제안서를 제출함에 따라, 향후 실질적인 후원 연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KRI 김종경 부회장은 "한국의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과 정체성을 다음 세대에 제대로 전수하기 위해서는 ROM 한국관을 꼭 발전시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인요양원을 추가 설립과 한국관 후원이 병행된다면, 한인실업인협회가 모든 한인 세대에 자산을 환원하는 아름다운 기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캐나다 온주 문화관광게임부 ·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잇는 '글로벌 문화 외교' 이번 KRI 행보의 가장 큰 성과는 정부 채널을 통해 공식적인 지원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점이다. 우선 주토론토대한민국총영사관의 김영재 총영사가 ROM 한국관 발전에 큰 관심을 가지고 KRI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KRI 측은 지난 5월 22일 온타리오주 문화관광게임부 조성훈(Stan Cho) 장관실과 미팅을 가졌으며, KRI가 추진하는 한국관 살리기 사업 지원을 적극검토하기로 했다. 한편, KRI 대표단은 한국 출국 직전인 23일(토) 저녁 '아리랑 갈라(Arirang Gala)'에 참석해 글로벌 기업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한 마지막 총력 홍보 및 후원 요청을 펼칠 예정이다

토론토 출신 영화 제작자 홍재일 대표가 선보인 휴먼 감성 장편 독립영화 ‘멀고도 가까운(So far So close)’이 한국의 주요 영화제에서 잇따른 성과를 거두며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제작사 제이원이엔엠(J.ONE ENM)이 제작한 영화 ‘멀고도 가까운’은 지난 5월 5일(화) 폐막한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BIHFF)’에서 최고 영예인 금동대향로상 작품상을 수상했다. 영화제 관계자들은 “인간 내면의 상처와 관계의 회복을 섬세한 시선과 높은 진정성으로 담아낸 수작”이라고 평가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레드카펫, 사진 왼쪽부터 배우 박호산,제천시장 김창규,집행위원장 이동준, 배우 고은민, 제작자 홍재일,배우 이승훈, 배우 안솔지, 감독 최인규 최인규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과거의 트라우마로 10년째 LP바를 지키는 사장 준호(박호산 분)와 그를 찾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구조로 그려냈다. 극 전반에 흐르는 재즈 음악이 독특한 질감을 더하는 감성 미스터리 멜로 영화다. 특히 주연 배우 고은민이 1인 3역의 몰입도 높은 연기를 펼쳤으며 지난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고(故) 송재림 배우의 마지막 유작이라는 점에서 관객들에게 더욱 먹먹한 울림을 주고 있다. 본 작품은 제작 단계부터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2024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경쟁 장편 부문 공식 선정작으로 초청되어 음악과 영상의 조화를 인정받았다. 같은 해 제14회 충무로 단편·독립영화제에서는 뛰어난 영상미를 높이 평가받아 장편·독립영화 부문 촬영상을 수상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3일 정식 개봉하며 독립영화관을 중심으로 상영되고 있다. 토론토 출신 영화 제작자 제이원이엔엠 홍재일 대표 캐나다 토론토에서 사업을 운영하다 4년 전 고국으로 돌아와 영상 콘텐츠 산업에 집중하고 있는 홍재일 대표는 최근 매니지먼트사와의 합병을 이끄는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홍 대표는 “2~3년에 걸친 오랜 준비 끝에 개봉과 수상의 결실을 보게 돼 감회가 깊다”며 “영화 제목처럼 비록 하늘에 있지만 송재림 배우가 오늘만큼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고 있다고 믿는다”고 소회를 전했다. 아울러 “독립영화의 제한적인 상영 여건 속에서도 관객들의 따뜻한 관심이 이어진다면 큰 발전이 가능할 것”이라며 “제2의 고향과도 같은 캐나다의 토론토국제영화제(TIFF) 출품을 신청해 글로벌 관객과의 만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2026 CANADA KOREAN NETWORK NEWS (CKN뉴스) 최인규 감독의 영화 '멀고도 가까운' 포스터

토론토 가든교회(담임목사 유문건, 260 Yorkland Blvd.)가 다가오는 8월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사회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롭고 알찬 ‘2026 어린이 여름캠프’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여름캠프는 오는 8월 3일(월)부터 8월 14일(금)까지 2주간 진행되며 방학 중 자녀 교육과 돌봄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을 위해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된다. 가든교회 여름캠프는 단순한 돌봄 서비스를 넘어 아이들이 학습과 놀이를 통해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는 통합 교육 프로그램을 지향한다. 주요 교육 과정은 한글, 영어, 수학, 과학 등 기초 학업 역량 강화는 물론 음악, 미술, 체육, 발레, 컴퓨터 수업 등 예체능 및 특별 활동으로 풍성하게 구성됐다. 또한 성경 활동(Bible Activity)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함양하는 영성 교육도 병행된다. 특히 캠프 기간 중에는 리플리 아쿠아리움(Ripley's Aquarium) 방문과 수영(Leisure Swim) 체험 등 특별 야외 활동이 포함되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방학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2026년 9월 학기 기준 JK부터 7학년까지이며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각 학년별 10명씩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캠프 등록은 지난 4월 1일(수)부터 시작됐으며 등록비는 점심 식사와 야외 활동비를 모두 포함해 1인당 480달러이다. 형제나 자매가 함께 등록할 경우 둘째는 455달러, 셋째는 430달러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가든교회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신앙 안에서 학업과 다양한 특별 활동을 즐기며 성장할 수 있는 최고의 여름방학 선물이 될 것”이라며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캠프 관련 상세 문의는 전화 416-490-9060 또는 이메일 kmpastor@torontogarden.org을 통해 가능하다. © 2026 CANADA KOREAN NETWORK NEWS (CKN뉴스)

외모가 곧 경쟁력인 시대, 단순한 화장을 넘어 콤플렉스를 해결하고 자신감을 되찾아주는 ‘미용 문신’이 토론토 한인 사회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며 노화로 인한 탈모나 색소 감소를 보완하려는 시니어층의 수요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 토론토 노스욕 월드 온 영(World on Yonge, 7299 Yonge St. Thornhill) 2층에 위치한 미용 문신 전문점 ‘더블랙라이트(The Blacklight)’의 헬렌(신해은) 원장은 최근의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 한국에서 미술학과 학·석사를 마친 예술가 출신인 신 원장은 4년 전부터 현지에서 눈썹, 입술, 두피 문신을 전문으로 시술하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최근 가장 화제가 되는 분야는 단연 ‘두피 문신(SMP, Scalp Micropigmentation)’이다. 이는 특수 기계로 두피에 색소를 주입해 머리숱이 풍성해 보이도록 만드는 기법이다. 신 원장은 “두피 문신은 가발을 대체할 수 있는 획기적인 미용 대안”이라며 “가발보다 활동이 자유롭고 별도의 관리가 필요 없어 부분 탈모나 모발 이식 흉터를 가리고 싶어 하는 고객들에게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또한 옅은 눈썹을 뚜렷하게 교정해 얼굴 윤곽을 잡아주는 눈썹 문신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필수 미용으로 자리 잡고 있다. 나이가 들며 입술 색이 빠져 생기를 잃어 보이는 경우에도 입술 문신을 통해 활력 있는 인상을 줄 수 있어 중장년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유의 섬세함으로 고객의 두피 특성과 얼굴형에 맞춘 1:1 맞춤 시술을 고집하는 신 원장은 전문가 선택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잘못된 시술은 색소 번짐 등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숙련된 전문가를 찾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신 원장은 기술 전수(Technical Training)를 통해 한인들의 캐나다 정착을 돕는 일에도 열정적이다.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를 꿈꾸는 이들을 위해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또한 유투브 채널 ‘워킹맘 신원장 in Canada’를 통해 현지 삶과 이민 정보를 공유하며 동포 사회와 활발히 소통 중이다. 이미지용 SEO 한글+영문 키워드: 토론토-두피문신-더블랙라이트-눈썹문신-Toronto-SMP-The-Blacklight-Beauty-Tattoo.jpg

이제 온타리오 어디서든 클릭 몇 번이면 한국의 다양한 물품들을 바로 집 앞까지 배달받을 수 있다. 다양한 K-먹거리는 물론 뷰티, 키즈 그리고 감각적인 패션 잡화까지 한국의 최신 트렌드를 안전하게 받아볼 수 있는 온라인 종합 쇼핑 플랫폼 ‘국제마켓(Kukje Market)’이 그 주인공이다. 최근 CKN뉴스와 인터뷰를 가진 국제마켓 클로이 리(Chloe Lee) 대표는 자사의 서비스를 “고객이 필요한 모든 한국 제품을 집에서 편하게 쇼핑하고 안전하게 배송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정의했다. 현재 국제마켓은 토론토(Toronto)를 중심으로 키치너(Kitchener), 워털루(Waterloo), 런던(London), 윈저(Windsor), 쏜힐(Thornhill), 뉴마켓(Newmarket), 오로라(Aurora), 벨빌(Belleville), 킹스턴(Kingston) 등 온타리오 외곽 지역에 배송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리 대표가 꼽는 국제마켓의 가장 큰 경쟁력은 역설적이게도 ‘제품’이 아닌 ‘시간’이다. 그는 “장을 보는 과정은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일”이라며 “국제마켓은 이용 고객들이 쇼핑에 드는 시간까지도 살 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을 제시한다”고 강조했다. 국제마켓은 단순한 온라인 식품점을 넘어 한국의 인기 상품을 엄선해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의 성격을 띠고 있다. 리 대표가 매년 수차례 한국 출장을 통해 직접 발굴한 제품들은 한국과 캐나다의 시차 없는 트렌드를 반영한다. ■ 국제마켓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되는 주요 서비스는 다음과 같이 다채롭다. K-식품 & 밀키트: 다양한 한국 식품은 물론 최신 유행 간편식과 국·탕류 그리고 맛집의 맛을 재현한 밀키트 K-뷰티: 한국인들의 피부 타입에 꼭 맞는 인기 기초 화장품과 최신 메이크업 아이템 K-키즈 용품: 한국 부모님들이 신뢰하는 안전한 아동용 간식과 위생용품 K-액세서리 & 잡화: 한국의 감각이 담긴 모자류를 비롯한 패션 액세서리와 트렌디한 생활 잡화 리 대표는 “온라인 배송의 특성상 고객의 손에 물건이 전달되는 순간의 경험이 중요하다”며 “어떤 제품이든 고객이 기분 좋게 상자를 열 수 있도록 깨끗하고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배송한다”고 밝혔다. ■ 국제 마켓 이용은 이렇게 하세요. 국제마켓의 이용 방법은 온라인 플랫폼답게 매우 직관적이다. 공식 웹사이트에서 회원가입 없이도 간편하게 쇼핑할 수 있으며 신용카드와 이메일 트랜스퍼(E-transfer) 등 캐나다 내 주요 결제 수단을 모두 지원한다. 특히 고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배송비의 경우 지역별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광역 토론토(GTA) 및 인근 지역은 통상 $50~$60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이 가능하며 결제 페이지에서 자신의 우편번호(Postal Code)를 입력하면 즉시 배송 가능 여부와 배송 요금 그리고 해당 지역의 배송 요일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런던, 윈저, 킹스턴 등 외곽 지역은 지정된 요일에 맞춰 순차적으로 배송되어 서비스의 안정성을 높였다. 고물가와 바쁜 일상 속에서 국제마켓의 합리적인 편리함은 온타리오 한인 사회의 새로운 쇼핑 트렌드로 확고히 자리 잡고 있다. 국제마켓 이용 안내 및 문의는 대표전화 647-812-7065 또는 이메일 kukjemarket@gmail.com로 하면 된다. 국제마켓 구경하러가기 https://kukjemark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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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02:14:01
![[캐나다소식] 캐나다 유학생 등 임시체류자 140만명 불법체류 위기| 토론토 고학력자 취업난 심각 | 최신 간추린 캐나다뉴스 | CKNNEWS, 캐나다코리안뉴스](https://i.ytimg.com/vi/0eetBRcyMYc/sddefaul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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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8 00:56:39
![[캐나다코리안뉴스] 캐나다치과치료보험 CDCP 절반은 거절 | K-EXPO CANADA | 최신 간추린 캐나다뉴스 | CKNNEWS | 캐나다뉴스 | 토론토뉴스](https://i.ytimg.com/vi/QFRlOorLGy4/sddefaul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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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1 13:34:53
![[캐나다코리안뉴스] 캐나다여자프로축구리그 | AFC토론토 '코리아 나이트' 이민아, 홍혜지 맞대결은? | AFC TORONTO KOREA NIGHT | 캐나다뉴스 | 토론토뉴스](https://i.ytimg.com/vi/ojZbK2eOT3M/sddefaul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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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21:01:04
![[캐나다코리안뉴스] 캐나다 치과진료보조금 CDCP 대상 확대 | 대학졸업생 취업비자 PGWP 제한 폐지 | 최신 간추린 캐나다뉴스 | CKNNEWS | 캐나다뉴스 | 토론토뉴스](https://i.ytimg.com/vi/ULYsY_jpUW0/sddefault.jpg)
[캐나다코리안뉴스] 캐나다 치과진료보조금 CDCP 대상 확대 | 대학졸업생 취업비자 PGWP 제한 폐지 | 최신 간추린 캐나다뉴스 | CKNNEWS | 캐나다뉴스 | 토론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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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06:25: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