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발 온난 기단 영향, 토요일 최고 영상 14도 목요일 오후부터 본격 강우, 최대 15mm 집중 호우 강한 동풍 동반한 비바람 주의, 일요일부터 맑아져 3월 초 이례적 고온 현상, 평년 기온 크게 웃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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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보이그룹 유나이트(YOUNITE)의 첫 캐나다 단독 콘서트가 임박하면서 팬덤인 '유니즈(YOUNIZ)'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오는 3월 15일(일) 오후 7시, 노스욕 메리디안 아트센터 리릭홀(Meridian Arts Centre – Lyric Theatre)에서 개최되며 북미 팬들과 직접 호흡하는 첫 캐나다 투어가 될 예정이다. 브랜뉴뮤직(Brandnew Music) 소속의 유나이트는 2022년 4월 데뷔 이후 앨범마다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왔다. 특히 지난 2025년 4월 발매된 미니 7집 유니티(YOUNI-T)는 발매 첫 주 판매량이 14만 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기도 했다. 힙합 비트를 기반으로 한 에너제틱한 타이틀곡 '록 스테디(Rock Steady)'는 유나이트만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각인시키며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안착, '대세 그룹'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이번 캐나다 투어 'LIGHT UP THE NORTH' 무대에는 은호(Eunho), 스티브(Steve), 형석(Hyungseok), 우노(Woono), 데이(DEY), 경문(Kyungmun), 시온(Sion) 등이 참여한다. 리더 은상(Eunsang) 군은 일정상 아쉽게 이번 투어에 함께하지 못했으며 7명의 멤버가 더욱 견고한 팀워크와 새로운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유나이트는 토론토를 시작으로 몬트리올(3월 17일), 밴쿠버(3월 19일) 투어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유니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7인의 멤버는 누구일까? ▲은호는 팀의 맏형이자 메인보컬로, 연습생 시절부터 뛰어난 가창력으로 주목받으며 다수의 드라마 OST에 참여해 감성적인 목소리를 입증한 실력파다. ▲스티브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출신으로, 이번 투어의 실질적 호스트 역할을 맡는다. 유창한 영어는 물론 세련된 중저음 보이스로 북미 팬들과 가장 가까이서 소통할 예정이다. ▲형석은 훤칠한 키와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며 파워풀한 랩과 절도 있는 춤선으로 무대를 압도하는 '퍼포먼스의 핵심'이다. ▲우노는 과거 아역 배우로 활동하며 다져진 탄탄한 표현력과 맑고 깨끗한 미성으로 팀의 청량한 색깔을 완성한다. ▲데이는 Mnet '고등래퍼 4'에서 압도적인 래핑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천재 래퍼로, 무대 위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경문은 SBS 오디션 프로그램 'LOUD'를 통해 박진영과 싸이의 극찬을 받은 바 있으며, 유니크한 마스크와 탄탄한 안무 실력을 겸비했다. ▲시온은 팀의 막내로서 출중한 예능감과 끼를 발휘하며, 무대 위에서는 반전되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팬들을 사로잡는 '확신의 입덕 요정'이다. 유나이트는 귀엽고 산뜻한 매력의 데뷔곡 '1 of 9'과 상반된 매력의 강렬한 'Everybody'으로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고, 강렬한 비트와 중독성이 있는 곡 'Bad Cupid'도 큰 인기를 얻었다. 이어 팬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정했어'와 펑키 힙합 곡 'Rock Steady'로 활동하며 유나이트만의 정체성을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 앨범인 '유니티는 멤버들 간의 더욱 끈끈한 우정을 음악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캐나다 투어를 주관한 '제이앤비 엔터테인먼트(J&B Entertainment)' 측은 일반 입장권(49달러)부터 최고급 플래티넘 패키지(209달러)까지 다양한 티켓을 마련했다. 특히 플래티넘 패키지는 팬사인회 참여와 원하는 멤버와 직접 대화할 수 있는 '1대1 팬챗(1:1 Fan Chat)', 스냅샷 촬영 등 역대급 혜택이 주어진다. 공연 관계자는 "공연 날짜가 임박해지면서 주요 VIP 좌석은 이미 매진을 눈앞에 두고 있다"며 "유나이트의 음악적 역량과 정교한 팬 서비스가 결합된 이번 투어는 토론토 K-POP 행사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티켓 예매는 아래 J&B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유나이트의 이번 캐나다 투어는 단순한 아이돌 그룹의 공연을 넘어 북미 시장 내 K-POP의 인기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CKN뉴스가 미디어 후원으로 함께하는 만큼 이번 공연이 토론토 한인 사회의 문화적 자부심을 고취하고 현지 사회와의 교류를 확장하는 실질적인 동력이 되길 기대해 본다. © 2026 CANADA KOREAN NETWORK NEWS (CKN뉴스) 유나이트_YOUNITE_캐나다투어_토론토공연_제이앤비엔터테인먼트_YOUNITE_Toronto_Concert

캐나다 겨울 스포츠의 꽃으로 불리는 컬링을 통해 한인사회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재캐나다컬링연맹(KCCF, 회장 방승호)이 2026-2027 시즌을 함께할 신규회원을 모집한다. 재캐나다컬링연맹은 오는 3월 7일(토) 오후 4시 30분, 리치몬드힐 컬링 클럽(Richmond Hill Curling Club)에서 신규 멤버 모집을 위한 '공개 선발 및 일일 체험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부터 시작되는 차기 풀 시즌에 참여할 진지하고 열정적인 멤버를 선발하기 위해 기획됐다. KCCF 방승호(Bang Seung-ho) 회장은 "캐나다 인기 스포츠인 컬링은 개인의 기량만큼이나 팀워크와 전략이 중요한 매력적인 운동"이라며 "이번 체험 행사를 통해 더 많은 한인이 컬링의 재미를 느끼고 저희 연맹과 함께 빙판 위에서 건강한 우정을 쌓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트라이아웃 행사는 한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이미 모집 인원이 마감된 상태다. 하지만 연맹 측은 컬링에 진심을 가진 한인이라면 언제든 문이 열려 있다며 이번 기회를 놓쳤더라도 향후 활동이나 신규 가입에 관심이 있다면 연맹 측으로 직접 문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가입 및 상담은 전화 647-673-4144 또는 이메일 toronto@kccf.ca로 가능하다. 한편 재캐나다컬링연맹은 신입 멤버 모집에 이어 오는 3월 22일(일) 오후 4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KCCF 본스피엘(Bonspiel)' 대회를 개최한다. 해당 대회는 개인별로 등록한 참가자들을 당일 현장에서 8개 팀으로 랜덤 구성해 경기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1등 400달러를 포함해 총 720달러의 상금과 트로피 그리고 푸짐한 경품이 마련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컬링은 캐나다 이민 생활에서 현지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체력을 단련하기에 최적의 스포츠라고 할 수 있다. 한인들을 대상으로 모집한 행사가 조기 마감될 정도로 뜨거운 열기가 확인된 만큼 다가오는 본스피엘 대회가 한인 컬러들의 실력을 겨루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응원한다. 이미지용 SEO 키워드: 재캐나다컬링연맹-KCCF-방승호회장-컬링트라이아웃-리치먼드힐컬링클럽-본스피엘대회-토론토한인스포츠.jpg

재캐나다대한탁구협회(KCTTA, 회장 유성훈)가 주관하는 ‘제2회 재캐나다대한체육회장배 탁구대회’가 오는 3월 개최된다. 대회는 오는 3월 28일(토) 오전 8시 30분부터 토론토한인회관 체육관(1133 Leslie St. Toronto)에서 막을 올린다. 참가 대상은 기존 동호회 팀은 물론 탁구를 사랑하는 한인 개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올해 10월 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할 캐나다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고 있어 동호인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재캐나다대한체육회(회장 정인종)가 주최하고 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챔피언부 단식 우승자에게 각각 제주 전국체전 출전 자격을 부여한다. 경기 종목은 ▲오픈 챔피언부 ▲일반부(단식 1·2·3부, 복식 1·2부) ▲시니어부(남 70세, 여 65세 이상-단식, 복식) ▲단체전(4단식 1복식), ▲오픈 주니어부(12학년 이하)로 나뉘어 진행된다. 유성훈 탁구협회장은 “새로운 임원진과 회원들의 헌신적인 준비 덕분에 제2회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전국체전 선발전이라는 긴장감 속에서도 한인 사회 전 연령층이 화합하고 탁구를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자들에게는 풍성한 혜택도 주어진다. 모든 선수에게는 점심 식사와 함께 기념품이 증정되며 음료와 간식도 제공된다. 시상식 이후에는 경품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이 전달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단식 개인당 30달러, 복식 팀당 50달러, 단체전은 팀당 120달러다. 각 종목 입상자에게는 트로피와 부상이 수여된다. 공식 미디어 후원은 CKN뉴스(캐나다코리안뉴스)가 맡았으며 허가네, 비즈팝, 낙원식당, 킴스반점, 만리장성, 토론토한인회, 신세계여행사, 해룡반점, 데이비드헬스, W.J 워치리페어 등 지역 업체들이 후원에 나섰다. 협회 측은 대회 운영을 위한 추가 후원 업체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대표 선수들은 오는 10월 아름다운 섬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해외부 출전 우선권이 주어지며 대표선수로 출전하여 캐나다 한인 사회의 위상을 드높일 기회도 주어진다. ▲대회 문의: 유성훈 회장: 416-816-3646 김병문 부회장: 647-525-1580 유현주 부회장: 647-514-6760 김화선 총무: 416-312-8767 [이미지용 SEO 키워드] canada-korean-table-tennis-tournament-2026-toronto-korean-center.jpg

외모가 곧 경쟁력인 시대, 단순한 화장을 넘어 콤플렉스를 해결하고 자신감을 되찾아주는 ‘미용 문신’이 토론토 한인 사회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며 노화로 인한 탈모나 색소 감소를 보완하려는 시니어층의 수요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 토론토 노스욕 월드 온 영(World on Yonge, 7299 Yonge St. Thornhill) 2층에 위치한 미용 문신 전문점 ‘더블랙라이트(The Blacklight)’의 헬렌(신해은) 원장은 최근의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 한국에서 미술학과 학·석사를 마친 예술가 출신인 신 원장은 4년 전부터 현지에서 눈썹, 입술, 두피 문신을 전문으로 시술하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최근 가장 화제가 되는 분야는 단연 ‘두피 문신(SMP, Scalp Micropigmentation)’이다. 이는 특수 기계로 두피에 색소를 주입해 머리숱이 풍성해 보이도록 만드는 기법이다. 신 원장은 “두피 문신은 가발을 대체할 수 있는 획기적인 미용 대안”이라며 “가발보다 활동이 자유롭고 별도의 관리가 필요 없어 부분 탈모나 모발 이식 흉터를 가리고 싶어 하는 고객들에게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또한 옅은 눈썹을 뚜렷하게 교정해 얼굴 윤곽을 잡아주는 눈썹 문신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필수 미용으로 자리 잡고 있다. 나이가 들며 입술 색이 빠져 생기를 잃어 보이는 경우에도 입술 문신을 통해 활력 있는 인상을 줄 수 있어 중장년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유의 섬세함으로 고객의 두피 특성과 얼굴형에 맞춘 1:1 맞춤 시술을 고집하는 신 원장은 전문가 선택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잘못된 시술은 색소 번짐 등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숙련된 전문가를 찾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신 원장은 기술 전수(Technical Training)를 통해 한인들의 캐나다 정착을 돕는 일에도 열정적이다.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를 꿈꾸는 이들을 위해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또한 유투브 채널 ‘워킹맘 신원장 in Canada’를 통해 현지 삶과 이민 정보를 공유하며 동포 사회와 활발히 소통 중이다. 이미지용 SEO 한글+영문 키워드: 토론토-두피문신-더블랙라이트-눈썹문신-Toronto-SMP-The-Blacklight-Beauty-Tattoo.jpg

이번 주 온타리오주 전역을 휩쓴 매서운 겨울 폭풍과 얼음 비로 인해 많은 이들이 따뜻한 봄날을 고대하고 있는 가운데, 마침내 ‘봄의 전령’이라 불리는 서머타임 소식이 찾아왔다. 오는 3월 8일(일)부터 온타리오를 포함한 캐나다 대부분 지역에서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 이하 서머타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날 새벽 2시가 되면 시곗바늘을 새벽 3시로 한 시간 앞당겨야 한다. 비록 일요일 아침 1시간의 수면 시간을 놓치게 되지만, 그 대가로 수개월 동안 갈구해온 ‘늦은 일몰’을 선물 받게 된다. 통계 자료에 따르면 토론토는 지난해 11월 1일 이후 무려 100일 넘게 오후 6시 이후의 일몰을 경험하지 못했다. 특히 12월 내내 해는 오후 5시가 되기도 전에 저물어 긴 어둠이 이어졌다. 그러나 서머타임이 시작되는 3월 8일부터는 일몰 시간이 오후 7시 15분으로 늦춰지며, 퇴근길에도 환한 햇살을 마주할 수 있게 된다. 4월 중순이면 일몰 시간이 오후 8시를 넘어서게 되고,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6월 중순에는 오후 9시가 넘어서야 해가 지는 황금 같은 저녁 시간을 누릴 수 있게 된다. 한편, 매년 두 차례 반복되는 서머타임을 두고 회의적인 시각도 여전하다. 온타리오주를 비롯한 여러 주 정부는 시간 변경 폐지를 희망하고 있지만, 더그 포드 온주 수상은 "뉴욕주가 시간 변경을 폐지해야 온타리오도 영구적인 변화를 추진할 수 있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경제적 밀접도가 높은 뉴욕주와의 시간대를 일치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현재 캐나다 내에서는 유콘주가 2020년에 시간 변경을 폐지했으며, 사스카처원주 역시 연중 동일한 시간대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시간 변경에 맞춰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는 자동 업데이트되지만, 수동 벽시계나 차량 시계 등은 미리 점검하여 월요일 출근 및 등교 시간에 착오가 없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SEO 이미지 파일명: 온타리오-서머타임-시작-3월8일-토론토-일몰시간-summer-time-ontario-2026.jpg

이제 온타리오 어디서든 클릭 몇 번이면 한국의 다양한 물품들을 바로 집 앞까지 배달받을 수 있다. 다양한 K-먹거리는 물론 뷰티, 키즈 그리고 감각적인 패션 잡화까지 한국의 최신 트렌드를 안전하게 받아볼 수 있는 온라인 종합 쇼핑 플랫폼 ‘국제마켓(Kukje Market)’이 그 주인공이다. 최근 CKN뉴스와 인터뷰를 가진 국제마켓 클로이 리(Chloe Lee) 대표는 자사의 서비스를 “고객이 필요한 모든 한국 제품을 집에서 편하게 쇼핑하고 안전하게 배송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정의했다. 현재 국제마켓은 토론토(Toronto)를 중심으로 키치너(Kitchener), 워털루(Waterloo), 런던(London), 윈저(Windsor), 쏜힐(Thornhill), 뉴마켓(Newmarket), 오로라(Aurora), 벨빌(Belleville), 킹스턴(Kingston) 등 온타리오 외곽 지역에 배송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리 대표가 꼽는 국제마켓의 가장 큰 경쟁력은 역설적이게도 ‘제품’이 아닌 ‘시간’이다. 그는 “장을 보는 과정은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일”이라며 “국제마켓은 이용 고객들이 쇼핑에 드는 시간까지도 살 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을 제시한다”고 강조했다. 국제마켓은 단순한 온라인 식품점을 넘어 한국의 인기 상품을 엄선해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의 성격을 띠고 있다. 리 대표가 매년 수차례 한국 출장을 통해 직접 발굴한 제품들은 한국과 캐나다의 시차 없는 트렌드를 반영한다. ■ 국제마켓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되는 주요 서비스는 다음과 같이 다채롭다. K-식품 & 밀키트: 다양한 한국 식품은 물론 최신 유행 간편식과 국·탕류 그리고 맛집의 맛을 재현한 밀키트 K-뷰티: 한국인들의 피부 타입에 꼭 맞는 인기 기초 화장품과 최신 메이크업 아이템 K-키즈 용품: 한국 부모님들이 신뢰하는 안전한 아동용 간식과 위생용품 K-액세서리 & 잡화: 한국의 감각이 담긴 모자류를 비롯한 패션 액세서리와 트렌디한 생활 잡화 리 대표는 “온라인 배송의 특성상 고객의 손에 물건이 전달되는 순간의 경험이 중요하다”며 “어떤 제품이든 고객이 기분 좋게 상자를 열 수 있도록 깨끗하고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배송한다”고 밝혔다. ■ 국제 마켓 이용은 이렇게 하세요. 국제마켓의 이용 방법은 온라인 플랫폼답게 매우 직관적이다. 공식 웹사이트에서 회원가입 없이도 간편하게 쇼핑할 수 있으며 신용카드와 이메일 트랜스퍼(E-transfer) 등 캐나다 내 주요 결제 수단을 모두 지원한다. 특히 고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배송비의 경우 지역별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광역 토론토(GTA) 및 인근 지역은 통상 $50~$60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이 가능하며 결제 페이지에서 자신의 우편번호(Postal Code)를 입력하면 즉시 배송 가능 여부와 배송 요금 그리고 해당 지역의 배송 요일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런던, 윈저, 킹스턴 등 외곽 지역은 지정된 요일에 맞춰 순차적으로 배송되어 서비스의 안정성을 높였다. 고물가와 바쁜 일상 속에서 국제마켓의 합리적인 편리함은 온타리오 한인 사회의 새로운 쇼핑 트렌드로 확고히 자리 잡고 있다. 국제마켓 이용 안내 및 문의는 대표전화 647-812-7065 또는 이메일 kukjemarket@gmail.com로 하면 된다. 국제마켓 구경하러가기 https://kukjemarket.com/

캐나다 크리스챤 비영리 선교단체 CMCA(Canada Mosaic Christian Alliance, 대표 임재량 목사)가 오는 3월 7일(토) 오후 7시 토론토 틴데일 대학교 채플(3377 Bayview Ave. North York)에서 제3회 '모자이크 콘서트 2026’을 개최한다. 틴데일 대학교의 TIM(Tyndale Intercultural Ministries) 센터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연주회는 다중언어 도시 선교 훈련 과정 등 다문화 선교사 양성을 위한 기금 마련 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음악을 통해 국경과 문화를 넘는 선교의 가치를 공유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무대에는 정윤재(바리톤), 김한나(바이올린), 박준규(첼로), 김주영(오보에), 김혜정(피아노), 그리고 아가페 챔버 합창단이 출연해 토론토 초봄의 밤을 수놓는 고품격 클래식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레퍼토리로는 정윤재 바리톤이 ‘청산에 살리라(김연준)’와 ‘명태(변훈)’, 베르디(G. Verdi)의 ‘너인가’를 노래한다. 이어 김한나 교수와 박준규 첼리스트가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파사칼리아(헨델과 할보르센)’를 연주하며, 김혜정 피아니스트와 함께하는 피아노 트리오가 ‘사운드 오브 뮤직 메들리’로 관객에게 친숙한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김주영 오보에 연주가의 감미로운 '넬라 판타지아(E. 모리꼬네)와 아가페 챔버 합창단의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M.L.라이트풋)', '주를 찬양하나이다(A.비발디)' 등이 이어지며 무대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바리톤, 바이올린, 첼로가 함께하는 '나를 잊지마세요(E.D. 커티스)', '마왕(F.슈베르트)',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G.베르디)' 등을 준비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전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재량 대표는 “다중언어 도시 선교사 훈련을 통해 우리 도시 안의 다민족에게 복음을 전하고 나아가 그들의 모국에도 복음을 증거할 일꾼을 양성하고자 한다”며 “선교의 열정과 예술의 감동이 어우러지는 이번 기금 마련 음악회에 많은 분이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음악회 행사와 후원(협찬 및 광고)에 관한 문의는 전화 647-669-5768(임재량 대표) 또는 이메일 CanadaMosaicChristianAlliance@gmail.com로 하면 된다. 이미지용 SEO 한글+영문 키워드 Mosaic_Concert_2026_Baritone_Yunjae_Jeong_Violinist_Hanna_Kim_CMCA_Toronto_모자이크콘서트_정윤재바리톤_김한나교수_박준규첼리스트_김주영오보에_김혜정피아니스트_아가페합창단.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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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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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06:25: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