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월) 오전 11시,. 토론토영락교회에서 한태관·박준호 목사, 김영재 총영사 등 참석 예배와 신년 인사, 친교로 새해 사명 되새겨 “서로를 위로하고 기도하는 공동체” 메시지

예배후 단체사진을 찍고 있는 온타리오 한인목사회 신년하례회 참석자들(사진-캐나다코리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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