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스러운 토론토 날씨, 어젠 눈폭풍, 오늘은 영상 20도
최신뉴스 | 작성시간 :2025-04-03 11: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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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온타리오, 폭풍우 뒤 하루만에 초여름 날씨 토론토, 윈저, 오타와 등 낮 최고 20℃ 기록 GTA 일부지역 영상 15~17도, 평균보다 크게 높아 주말 다시 비 예보, 일요일엔 얼음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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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김영건 피아니스트, 토론토 콘서트오케스트라와 협연
캐나다 토론토에 활동하고 있는 김영건 피아니스트가 '토론토 콘서트오케스트라(TCO,Toronto Concert Orchestra, 예술감독 샤론리 & 마커스 숄츠)'와 협연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오는 4월 26일(토) 오후 7시 30분, 베리에 위치한 히웨이 처지(Hiway Church, 50 Anne St. North, Barrie)에서 열린다. 김영건 피아니스트는 '토론토 콘서트오케스트라'와 베토벤(1770~1827)의 '피아노 협주곡 5번(OP.73) 황제(1811년 초연)'와 '교향곡 7번(Op. 92, 1813년 초연)'을 등을 함께 연주한다. 오케스트라의 지휘는 샤론리(Sharon Lee)와 남편인 마커스 숄츠(Marcus Scholtes)가 공동으로 맡는다.
여행
"벚꽃 시즌이 왔다" 토론토하이파크, 4월 말 만개
토론토의 봄이 마침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하이파크의 벚꽃 시즌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한 주 사이 강풍, 폭설, 폭우 그리고 초여름 같은 날씨에도 버 벚꽃들은 만개를 기다리고 있다. 토론토 벚꽃 전문가 ‘사쿠라 스티브(Sakura Steve)’는 하이파크 벚꽃들이 현재 생장 2단계(Stage 2)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이 시기에는 꽃봉오리가 점점 커지고 동그랗게 변하며 짙은 청동색이나 붉은빛을 띠고 있던 끝부분이 초록색으로 바뀐다. 이후 3단계로 접어들면 꽃의 전조인 ‘플로렛(floret)’이 나타나게 된다. 사쿠라 스티브는 현재 날씨 흐름대로라면 벚꽃의 만개 시점은 4월 말에서 5월 초 사이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는 벚꽃 개화 시기의 평균 범위 내에 해당하는 시점으로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다만 갑작스러운 강추위나 비 또는 서리가 내릴 경우 개화 시기가 앞당겨지거나 지연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 몇 년간 손상됐던 벚나무들을 대체하기 위해 새로 심은 나무들이 있어 이전보다 더 풍성한 벚꽃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이파크 외에도 벚꽃을 구경할 수 있는 명소는 다양하다. 토론토 시민들은 센테니얼 파크(Centennial Park), 트리니티 벨우즈 파크(Trinity Bellwoods Park), 로바츠 도서관(Robarts Library), 토론토 아일랜드 파크(Toronto Island Park) 등에서도 화사한 벚꽃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 가족과 함께 가까운 벚꽃 명소를 찾아 캐나다의 봄 정취를 만끽해보는 것도 봄을 제대로 느끼는 방법이 될 것이다.
정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조기 대선 확정, 6월 3일 유력
헌법재판소가 한국시간 4일(금)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파면을 결정하면서 대한민국은 차기 대통령 선거 절차에 돌입했다. 공직선거법 제35조 1항에 따르면 대통령이 파면될 경우 선고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새로운 대통령을 선출해야 한다. 이에 따라 차기 대선일은 6월 3일이 될 가능성이 높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10일 이내에 선거일을 공고해야 할 법적 의무가 있기 때문에 늦어도 오는 14일(월)까지 구체적인 선거 일정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상황은 지난 2017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당시와 유사하다. 당시 헌법재판소는 3월 10일 박 전 대통령의 탄핵을 확정했으며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5일 뒤인 3월 15일 선거일을 5월 9일로 공고했다. 이번에도 비슷한 절차를 따를 경우 빠른 시일 내 대선 일정이 확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야 각 정당은 후보 선출 및 선거 전략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대선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가 시작될 전망이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통령 궐위 선거 사유 확정에 따라 4월 4일부터 제 21대 대통령 선거의 예비 후보자 등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정치
토론토 휘발유 가격 또 하락 “토요일까지 기다리세요”
이번 주말, 광역토론토지역(GTA)을 포함한 온타리오 주요 도시의 휘발유 가격이 또 한 번 크게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에너지 전문가는 “미국의 관세 조치 여파로 에너지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국제유가가 하루 만에 6% 이상 급락했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는 갤런당 18센트가 하락하면서 캐나다 휘발윳값에도 영향을 주게 됐다. 따라서 오는 5일(토)에는 토론토, 해밀턴, 런던, 키치너-워털루, 배리, 오타와 등의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8~9센트 하락한 약 1.32달러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번 가격 인하는 지난 4월 1일 연방정부가 소비자 탄소세를 철회하면서 평균 20센트 이상 급락한데 이어 며칠 만에 큰 폭의 가격 하락이 이어지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주말까지 기다리면 더 저렴한 가격에 주유할 수 있다”며 "운전자들은 서두르지 말고 토요일 이후에 주유할 것이 좋다"고 권장했다. 트럼프의 관세 부과가 휘발유 가격 하락을 불러오면서 캐나다 주민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기회가 되고 있는 셈이다.
경제
카니 총리, 트럼프 자동차 관세부과에 "25% 보복관세 맞불"
3일(목)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의 자동차 관세를 부과에 대응해 25%의 보복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캐나다·미국·멕시코 자유무역협정(CUSMA)의 규정을 충족하지 못한 모든 차량과 북미산 부품 비율이 75% 미만인 자동차가 관세 대상이 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일(수) 철강·알루미늄 관세에 추가로 자동차 수입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백악관 측은 CUSMA 협정을 준수하는 상품에는 관세가 적용되지 않지만 기준을 충족하지 않는 제품에는 25%의 관세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카니 총리는 오타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조치는 부당한 조치이며 결국 글로벌 경제를 붕괴시킬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미국 정부가 자국 경제에 미칠 피해를 고려해 정책을 수정할 수 있으나 당장은 기대하기 어렵다”면서 “캐나다 역시 어려운 시기를 맞을 것”이라고 덧붙였했다. 캐나다 정부가 발표한 세부 내용에 따르면 CUSMA 규정을 충족하지 않는 차량과 비(非)캐나다산 부품이 포함된 자동차에 보복 관세가 적용된다. 미국에서 수입되는 차량 중 약 10%가 보복관세 대상이 될 전망이다. 그러나 멕시코산 부품과 개별 자동차 부품에는 이번 조치를 적용하지 않는다. 정부는 이번 관세 조치로 최대 80억달러의 추가 세수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 자금은 캐나다 내 자동차 제조업체와 노동자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자동차 관세정책은 캐나다 자동차업계는 즉각적인 타격을 받고 있다. 캐나다 자동차 노동조합은 온타리오주 윈저(Windsor)에 위치한 스텔란티스(Stellantis) 자동차 공장이 최소 2주 동안 폐쇄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카니 총리는 “캐나다 자동차 제조업체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며 "자동차 업계 지원을 통해 보복 관세로 인한 피해를 완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캐나다 정치권도 트럼프의 관세 정책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연방 보수당의 피에르 풀리에브 대표는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를 배신했다”며 “트럼프의 자동차 관세가 유지되는 동안 캐나다산 신차에 대한 판매세(GST)를 면제하겠다”고 공약했다. 신민주당의 재그미트 싱 대표는 ‘승리 채권’을 발행해 정부가 자금을 조달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싱 대표는 “과거 세계대전 당시 전쟁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발행된 국채처럼 이번에도 캐나다 국민이 단결해 경제를 지탱할 수 있도록 하자”고 주장했다.
정치
[속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 재판관 만장일치 파면
한국시간 4월 4일(금) 오전 11시 22분, 대한민국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에서 ‘탄핵 인용’을 결정했다. 이로써 윤 대통령은 즉시 직무가 정지되며 대한민국 헌정 사상 두 번째로 대통령이 파면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선고에서 "대통령의 헌법 및 법률 위반 행위가 민주주의의 근간을 훼손할 정도로 중대하다"고 판단하고 법관 만장일치로 국회의 탄핵소추를 인용했다. 이에 따라 윤 대통령은 즉시 대통령직을 상실하게 되었으며 정부는 60일 이내에 새로운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해야 한다. 대통령직 공석에 따라 한덕수 국무총리가 권한대행을 맡게 되며 선거관리위원회는 조기 대선 준비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여야는 즉각 대선 준비 체제로 전환하며 본격적인 후보 경쟁에 나설 전망이다. 국내외 정세가 급변하는 가운데, 대한민국은 또다시 조기 대선 국면에 돌입했다.
한인단체
한국전쟁 '캐나다 참전용사 감사 오찬 및 기념품 전달식' 개최
유엔평화마을(UN Peace Village 정인수 회장) 이옥란 이사장이 오는 4월 15일(화) 낮 12시, 토론토(장소 미정)에서 한국전 캐나다 참전용사와 그 가족들을 초청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오찬 및 기념품 전달식을 개최한다. 이번 오찬 행사는 캐나다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유엔평화마을 이옥란 이사장이 주최하며 장소는 추후 개별 통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이옥란 이사장은 한국 경남 양산시에서 감림산 기도원을 운영하며, 유엔평화마을 재단을 창설하여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에 대한 보은과 평화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이사장은 유엔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등재기념재단이 수여하는 '평화메달'을 수상하며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사단법인 유엔평화마을은 유엔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참전용사와 그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 경남 양산 일대에 약 2만 평 규모로 조성될 유엔평화마을은 한국전쟁 참전국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표하기 위한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행사 주최측은 한국전쟁에 참전한 캐나다 용사들의 연락처 또는 정보를 알고 있는 경우 연락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행사 관련 문의는 Anna Park 647-453-7500 로 하면 된다.
종교
예수 생애 담은 한국 애니메이션 '더 킹 오브 킹스' 북미 동시 개봉
한국의 모팩 스튜디오가 제작한 애니메이션 영화 '더 킹 오브 킹스(The King of Kings)'가 4월 11일(금) 북미 전역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국의 장성호 감독이 제작한 '더 킹 오브 킹스'는 사상 최초로 예수그리스도의 생애를 극장용 애니메이션으로 담아내어 개봉 전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는 찰스 디킨스가 아들 월터에게 예수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전개되며 이를 통해 아이의 시각에서 예수의 기적과 희생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예수 역에는 오스카 아이작, 찰스 디킨스 역에는 케네스 브래너 등 유명 헐리우스 스타들이 목소리 연기를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 킹 오브 킹스'는 대한민국 모팩 스튜디오의 장성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총 10년의 제작 기간과 2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이다. 장 감독은 CG업계 1세대이며 특수시각효과(VFX) 전문가로 '공동경비구역 JSA', '해운대', '별에서 온 그대' 등 400편 이상의 작품에 참여한 베테랑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에니메이션은 미국의 AMC 등 전국 2,900개 영화관에서 개봉하고 13만개 미국 교회 및 기독교 단체에서 단체관람에 참여할 예정이다. 캐나다에서도 시네플렉스(Cineplex) 극장에서 동시에 개봉할 예정이다. 특히, 모팩 스튜디오에서 투자 및 배급을 담당하고 있는 조원국 부사장은 토론토 OCAD 미대를 졸업한 교민 출신으로 알려져 있어 더 큰 관심을 갖게 한다. 조 부사장은 "캐나다에서 성장한 한인으로서 이 작품을 통해 교민들에게 자부심을 느끼게 하고 싶다"며 "많은 한인 동포들이 영화관을 찾아 예수의 생애를 다시한번 들어보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더 킹 오브 킹즈'는 전 세계 90개국에서 동시 개봉될 예정이며 지난주 미국 내시빌 시사회에서 큰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또한 캐나다 한인 교민들도 한국 애니메이션의 저력을 느끼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를 새로운 시각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영화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예매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he King Of Kings
경제
K푸드 호황인데… 트럼프 관세 폭탄에 수출 '빨간불'
K푸드(Korean Food) 수출이 올해 1분기에도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세계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제품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성장세에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커졌다. 한국의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3월 말까지 한국 농식품 수출액은 미화 24억8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했다. 미국(21.7%), 유럽연합(EU, 34.1%) 등 주요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특히 한국 라면은 매운맛 열풍에 힘입어 전 세계에서 27.3% 증가한 3억4400만달러를 기록하며 수출을 주도했다. 이 밖에도 한국식 치킨 양념소스 등 소스류(9.1%), 한류 영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얇은 담배(14.5%), 닭고기(14.1%), 포도(40.6%) 등의 수출도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는 한국식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삼계탕의 가정간편식(HMR) 소비가 크게 늘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한국산 제품에 대한 상호관세 25% 부과를 공식 발표하면서 미국 시장에서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미국은 한국 농식품 최대 수출국으로 관세가 적용될 경우 매출 감소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정부는 대외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장 다변화, 물류 지원 강화, 품질 경쟁력 제고 등의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 강형석 농식품부 농업혁신정책실장은 “수출 기업이 직면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K푸드의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제
트럼프 관세 제동? 미 상원, 캐나다산 제품 관세 철회 결의안 통과
2일(화) 저녁미국 상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부과한 25% 관세를 철회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결의안 투표에서 공화당 의원 4명이 민주당과 손을 잡으면서 찬성 51표, 반대 48표로 결의안이 승인됐다. 결의안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선포한 국가비상사태를 종료하고 발효된 관세 부과 조치를 무효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앞서 트럼프는 국제긴급경제비상권한법(IEEPA)에 근거하여 캐나다에서 유입되는 마약이 미국 안보를 위협한다며 캐나다산 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했다. 그러나 민주당과 일부 공화당 의원들은 이 조치가 국가비상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권한을 조작해 무역 장벽을 강화하려는 시도라며 반발했다. 버지니아주의 팀 케인 민주당 상원의원은 "펜타닐(Fentanyl) 문제의 주요 원인은 멕시코와 중국인데 캐나다를 타겟으로 삼은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이 법안이 공화당이 장악한 하원을 통과하고 트럼프가 서명할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자유 무역을 제한하여 미국 경제를 재건하려는 트럼프의 비전에 대한 공화당의 지지가 한계가 있음을 보여준다. 한편, 트럼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트루스소셜(Truth Social)'에 찬성표를 던진 공화당 의원 4명을 지목하며 "공화당의 이념을 지켜야 한다"고 강하게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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